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SPF 45 PA++++ 30ml
제가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싫을 때 사용하는 프라이머+선크림+베이스 겸용 제품이에요❤ 저는 수부지 피부라 이게 좀 살짝 오일리한 느낌은 있지만 제품 자체가 촉촉해서 기초를 탄탄하게 하지 않아도 광이 나면서 윤기 나는 마무리를 해주고 샤넬 복숭아 메베 같이 화사하면서 자연스러운 톤 업을 해줘서 파데프리로 딱이였어요! 이게 모공을 커버 해주는 정도의 프라이머 기능은 아니지만 피부 결 자체가 예뻐보이는 프라이머 효과가 있어서 피부 좋으신 분들은 내 피부가 더 좋은 느낌을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다른 선크림이랑 번갈아서 쓰는 제품이고 파데를 줄이고 싶은 날, 피부톤이 칙칙한 날 위주로 써서 제품 자체는 만족하지만 용기가 좀 불편해요 드롭 형태로 떨어지는 묽은 제형이라 양 조절도 힘들고 질질 흐르는 경향이 있어서 꼭 세워서 보관해야지 대참사가 생기지 않아요! 그리고 입구가 쉽게 더러워져서 잘 닦아가면서 사용해야 깨끗한 용기로 쓰실 수 있어요! 그리고 가격이 부담이시라면 저렴이로는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추천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