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팅커펜
#제품제공 메이크페이스의 MTS 기기인 팅커펜 이에요. 롤러형 MTS의 강도조절이 어려워 피부가 더 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팅커펜은 자동으로 피부를 꾹꾹 눌러주는 기기로 표피에 화장품이 깊이 흡수 되게 해주는 통로를 만드는 역활과 새로이 피부가 돋아나면서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줄 거에요. 가격은 인터넷에서 기기가 3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고 니들은 5개씩 만원부터 2만원 사이로 구매할 수 있네요. 저는 바늘로 피부를 찌른다는 것에 무서움이 있어서 MTS를 처음 사용하는 거에요. 제가 오늘 사용하는 니들은 길이가 0.15mm 밖에 안되서 굉장히 짧고 두께도 머리카락보다 훨씬 얇기 때문에 표피 진피 피하조적으로 구성된 피부의 바깥 쪽에 위치하면서 가장 얇은 표피의 두께가 0.4 ~ 1.6mm 정도 라고 하니까 이 정도 길이는 집에서 사용하기에도 안전한 편이에요. 저 바늘은 1회용으로 사용하면 되고 유효성분이 듬뿍 들어간 화장품을 사용한 뒤 천천히 얼굴에 사용해주면 되요. 3초이상 같은 자리에 사용하면 안되고 3번이상 같은 자리에 사용하면 안되고 일주일에 3번 이상 사용하면 안되요. 10 ~ 15분 정도 사용하신 뒤 보습제를 발라주시면 관리 끝! 사용 직 후와 다음날 아침 이에요. 앞뒤로 바늘이 재봉틀처럼 빠르게 왓다갓다 하길래 겁먹고 사용했는데 얼굴에 따끔한 느낌이 없어요. 그냥 아무런 느낌이 없이 사용했어요. 물론 자극도 없었어요. 더 긴 바늘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다음날 아침에 사진으로 봐도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한 번 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서도 늘어진 모공이 살짝 좋아 진 모습이 보이네요. 일부러 화장품을 평소보다 많이 발라주긴 했는데 모두 흡수가 되지는 않았어요, 짧은 바늘을 사용한 건 아닌지 싶네요! 가정용 제품이다보니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제품들보다 안정성에 있어선 자극없이 좋은 것 같고 효과가 있는 듯 싶어서 제 피부에 맞게 다음엔 더 긴 바늘에 도전해 볼 생각이에요. 사용하기 전에 MTS(Microniddle Theraphy System) 에 대해 조금 알아보고 사용하시면 더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