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30ml
02 샌드#제품제공 #헉슬리 #모이스트파운데이션 #헉슬리파운데이션 #헉슬리모이스트파운데이션 ;오운애티튜드 샘플 체험 이벤트로 샘플지를 제공받아 사용하고 솔직한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사전정보] 21호~22호정도 밝기 / 뉴트럴톤에 가까운 여름쿨톤 / 붉은기 및 트러블 있음 / 피부색과 동일하거나 반톤 환하게 하는 걸 선호 [색상] 전체적으로 분홍기 없는 상아빛~노란빛의 파운데이션으로 붉은기와 트러블을 가리기 좋았다. 세번째 사진처럼 아래쪽을 살짝 펼쳐보니 '2샌드'가 피부 밝기와 비슷해보여서 1화이트데저트와 1:4비율로 섞어 아주 살짝만 얼굴을 밝혀주었다. [사용감] 브러쉬를 사용하니 촉촉한 파운데이션 답게 미끄러지듯 발렸다. 동시에 밀착감도 좋은 편에 속했고 스펀지로 두드리니 더욱 잘 밀착되었다. 약간은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있어서 맨 피부를 그대로 드러내면서 내 피부와 하나된다기 보다 피부를 가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촉촉한 파운데이션임에도 붉은기를 80%정도 가리고 모공끼임 현상 없이 모공이 어느정도 커버되서 첫인상은 좋았다. [지속력] 다크닝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베이크드 타입 블러셔 외에 파우더 처리를 따로 하지 않았음에도 약 10시간이 지났는데도 처음 발랐던 밝기가 거의 유지되었고, 피부가 당긴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 중 마스크는 외출한 4시간 정도 쓰고 말을 많이 했다. 그래서인지 움직임에 의한 쓸림 현상과 각질 부각 현상이 보였고, 모공끼임은 눈에 띄지 않았다. [피부] 처음 바를 때나 바르고 있는 동안은 촉촉하면서 밀착감이 좋고 엄청 무거운 느낌은 아니라 피부에 부담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 좁쌀 여드름이 조금 올라왔다. 원래 예민하고 트러블이 잦은 피부라 하루만 다른 걸 발라도 반응하는데 이 파운데이션을 사용했던 날 다른 기초, 색조 화장품은 항상 사용하던걸 사용했기 때문에 이 제품 자체가 내 피부 궁합과 안맞거나 기존 사용 제품과 궁합이 안맞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총평] 촉촉함+중간정도의 커버력+밀착력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 마스크를 써도 아예 무너짐, 단점부각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에겐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