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링 브라운
일년째 최애 렌즈인 오렌즈 비비링 브라운! 렌즈인생만 거의 7년이라서 안구건조증이 심하고 오랫동안 렌즈를 못낀다ㅠㅠ 그런데 그냥 놀러갈때 잠깐 끼기위해서 산 렌즈가 그냥 투명보다 착용감도 좋고 너무 이쁘다ㅋㅋ 특히 일회용을 사면 책을 읽거나 공부하지 않는 이상 하루는 거뜬하게 눈의 피로감을 느끼지않고 사용할 수 있다 이거끼면 렌즈에 전혀 관심없던 엄마도 눈 너무 이쁘다면서 이것만 끼라고 해줬다 앞으로 다른 렌즈도 심심하면 도전해보겠지만 정착지는 비비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