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시카 토너 패드 70매
#제품제공 파우더룸 이벤트로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심플리카. 올리브영에서 샘플로 기초제품을 접해본 적이 있는데, 인상이 나쁘지 않아 시카 토너패드도 기대가 되었어요. 심플리카 블루밍 시카 토너 패드. 총 70매가 들어있어 닦토는 저녁에만 쓰는 저는 두어달 사용할 수 있는 양이예요. 든든쓰. 사용법은, 세안 후 엠보싱 면으로 눈 주위를 제외한 얼굴 전체를 피붓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줍니다. 부드러운 면으로 한 번 더 가볍게 닦은 후 피부에 남은 내용물을 흡수시켜줍니다. 닦토로 사용하면 됩니다. 엠보싱면은 눈 주위를 제외하고 사용해야한다고 하네요. 미세하게 푸른 빛을 띠는 흰색 패드로, 달콤한 허브향이 나서 사용할 때 기분도 좋아요. 이렇게 한 장씩 떼어내 사용하면 됩니다. 윗면은 엠보싱, 뒷면은 엠보싱 없이 매끈해요. 엠보싱면으로는 피지 폭발하는 탄탄한 피부를 닦아주고, 부드러운 면으로는 눈가처럼 약한 피부를 닦아주면 좋아요. 허브향에 1차로 기분 좋고, 예상보다 패드가 촉촉해서 큰 얼굴에도 부족함 없이 닦아낼 수 있어 좋았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촉촉해서 만족쓰. 트러블이 종종 올라오는 예민한 피부로, 계절탓에 많이 건조한 상태인데 캐모마일성분이 있어 그런지 피부가 진정되는 듯 편안하고, 사용감이 촉촉해서 매일 잘 쓰고 있어요. 늘 토너 따로, 화장솜 따로 사서 닦토로 쓰고있었는데 넘나 편한 것! 적당히 촉촉하게 진정되는 느낌이라 지성피부에도 좋을 것 같아요. 여름에 사용하기도 괜찮겠어요. 좋은 제품 사용해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