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마이 아이코닉 더 래스터 립틴트 (6종 택1)
크러쉬 시에나뷰티의 참견으로 만난 제품이에요! 저는 예쁜건 다 바르는 편이라 톤을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어떤 톤의 조합을 고를지 엄청 고민했었어요!! 저는 여러가지 톤의 조합들중에 요거 크러쉬 시에나 컬러가 가장 예뻐보여서 갈웜조합을 선택했는데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요즘 채도빠진 누디한 계열의 컬러를 좋아하는데 크러쉬 시에나 컬러는 차분한 오렌지 베이지빛 립이라 베이스로 바르기도 좋고 단독으로 발라도 너무 예쁜 컬러에요 올마이립스의 립스틱은 사용해봤었는데 립틴트 제형은 처음이라 궁금했었는데 립스틱보다 조금 더 도톰한 질감에 포슬거리는 느낌이었어요 벨벳한 제형이라 블랜딩 했을때 너무 예쁘더라구요❤ 벨벳립틴트 치고는 밀착력이 좋은 편이었지만 양조절이 관건이었어요 저는 어플리케이터로 쓱 바르고 손가락으로 밀착시키면서 펼쳐줬어요 어플리케이터에 묻어나는 양으로 바르면 입술안쪽에 뭉침이 생기고 묻어남도 많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바를때 번거로운걸 싫어해서 제형은 립틴트보다는 올 마이립스 립스틱이 더 좋았습니다!ㅎㅎ 크러쉬시에나는 컬러가 예쁘니까 봐줍니다!! 바를때 귀찮음을 감수하고서라도 품고싶은 컬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