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퓨] 과즙팡 컬러립밤 3g](/_next/image?url=https%3A%2F%2Fnewimage.pawco.kr%2Fzj0s7vDbqH%2F81%2F4a%2F37%2Fef34d00963974cbff089c0ff23404d7cff.jpg%3Fquality%3D85%26type%3Df%26w%3D300%26h%3D300%26anilimit%3D20&w=3840&q=75)
[어퓨] 과즙팡 컬러립밤 3g
<컬러> 뚜껑을 열어보면 립밤치고 컬러가 진한거 아닌가 싶지만 발라보면 여리여리하게 발색돼요. 맨 입술에 바르기엔 티가 거의 안나서 저는 틴트착색이 약하게 남아있을때나 집 근처 마트갈 때? 아니면 직장에서 입술이 건조할 때 덧바르기 좋은거같아요! 이미 립을 바른 상태에서 투명립밤을 바르면 립밤이 더러워져 좀 꺼려지는데 이건 컬러가 있어 덧바르는, 수정하는 용도로 정말 좋은거같아요. <발림성> 쫀쫀하기보다는 미끌거리듯 발리는 타입이에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막 기름같은 느낌은 아니고 그냥 무난무난해요. <보습> 사실 ‘컬러’립밤이기 때문에 이 립밤을 바른다고 입술컨디션이 좋아지는지는 모르겠으나 ‘각질이 덜 보이는 효과’는 있어요. 실제로 제가 틴트를 바르고 각질이 약간 보일 때 이 립밤을 위에 덧바르니 각질이 가려지더라고요. 입술에 영양?을 바라는 것보단 그냥 입술의 안좋은 상태를 커버해주는 정도로 생각하심 될거같아요. <별3점인 이유> 저는 타사이트 이벤트에서 무상제공을 받아 잘쓰고있지만 제 돈주고 살거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제품자체는 괜찮은데 가격이 좀 아쉬워요. 착색이 되는 제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입술에 영양을 막 주는 제품도 아니라서.. 립스틱과 립밤 사이의 어중간한 제품이랄까요..? 막 쓰기는 좋은데 가격은 막 살만한 가격이 아니라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