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30ml
03 샌드 듄#제품제공 #헉슬리 #모이스트파운데이션 #03샌드듄 #Huxley #오운애티튜드 #헉슬리파운데이션 #헉슬리파데 #세미글로우 #미디움커버 투명감있고 촉촉한 피부느낌으로 표현하게 도와주는 모이스트파운데이션으로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되있는데요 23호 베이스를 선호하는 저는 03 샌드 듄 컬러를 사용했어요. 용량은 30ml에 정가는 53,000원입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비싼편인데 그만큼 역할을 충분히 해주는 제품이에요. 기존에 사용해오던 어플리케이터와는 정말 다른데요 스포이트처럼 플라스틱이지만 막혀있는 타입이라 피부에 바로 가볍게 펴바를수 있어요. 별도의 브러쉬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가볍게 피부에 얇고 원하는만큼 펴발려서 내용물이 많이 묻어나는 염려는 없답니다. 일반 파운데이션은 크고 불균일한 입자가 두껍거나 뭉치며 밀착될수 있는데 헉슬리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는 얇고 고르게 밀착되기때문에 균일하게 마무리되는게 특징이에요. 차분한 컬러의 미디움 베이지 샌드 듄은 피부 주름 사이 사이 잘 메꿔지면서 밀착되는 표현이 너무 좋았고 너무 화사하게 밝혀지지 않아서 요즘처럼 무드있는 메이크업을 자주하는 저한테는 너무 좋더라고요. 뚜껑에 어플리케이터가 묻어나며 사용되기때문에 입구주변이 생각보다 지저분하니 사용하고 난다음에는 물티슈로 입구주변은 꼭 닦고 보관해줍니다. 얇고 가볍게 밀착되면서 촉촉함이 어느정도 물들어있어 바르면서도 굉장히 편안한 사용감이였고 제가 붉은기도 있지만 피부톤이 굉장히 균일하지 못하기때문에 후에 꼭 컨실러로 한번 더 잡아주는편인데 이 아이를 만나고나서부터 컨실러의 사용은 잠시 보류하게 되었답니다. 선인장 시드 오일 입자가 피부에 잘 밀착되게끔 도와줘서 얼굴의 굴곡에 따라 윤기있는 피부처럼 보여지는데 제 피부가 이렇게나 맑고 깔끔하면서 좋은피부타입이였나 싶을만큼 착각이 들었답니다. 얇지만 강력한 밀착력, 세미 글로우 피부표현으로 건조함없이 편안한사용감, 옅은 잡티나 기미를 가릴수 있는 커버력, 촉촉하게 발리지만 보송한 마무리감 이 모든것들이 한번 사용해보면 알수있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코주변에 약간 끼임이 느껴지는데 프라이머를 사용후 다시 헉슬리파운데이션을 올려주니 확실히 보완이되어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