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 110ml
#제품협찬 피부타입 : 수분부족형지성 피부고민 : 속건조,탄력저하,잡티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스킨은 토너속에 신비한 그린 ? 블루 캡슐이 들어있는데 사용할 때에는 커다란 캡슐 한덩어리를 위아래로 흔들어서 잘게 쪼개어 사용해 주는데 유효 성분을 캡슐속에 넣어서 신선한 상태로 피부에 전달되도록 한다고 해요. 캡슐을 흔들어서 토너와 섞어 사용 한 뒤 화장대 위에 올려놓고 다시보니 잘게 쪼개어져 있던 캡슐들이 하나가 되어 있더라구요. 마치 살아있는 생물 같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아트스트리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는 토너라는 명칭이 붙어 있어서 피부를 그냥 정돈해주는 닦토인가 싶었는데 발라보니 가볍게 흐르는데 롤링하면 너무 촉촉하더라구요. 끈적이는 타입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일단 가벼운 제형감을 좋아하실 꺼 같고 얼굴에 톡톡 발라주고 흡수시켜 주면 즉각적인 수분력도 전달해 주면서 보습력이 괜찮네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루볼이 보습성분을 많이 담은거 같아요. 바를때 오렌지 ? 시트러스? 계열의 향기가 은은하게 나서 기분마저도 프레쉬하게 되네요. 화장실을 파우더룸으로 사용하는 저는 세안이나 샤워 후 옷입기 전에 스킨부터 찾는 편인데요 세안 후 잠깐의 시간이 정말 피부가 건조한 시간이거든요 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함을 더 많이 느끼는 시기엔 저는 닦토는 저렴이로 따로 쓰고 피부에 수분감과 보습감을 충분히 채워주는 스킨을 덧바르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트스트리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가 수분감과 보습감을 모두 충족하게 해주는 아이라 저는 겨울철에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주는 역활을 해주는 거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여름철에는 요 아이 하나만 해도 좋겠네요. 화장대위나 파우더룸 말고 세면대 위에 올려놓고 피부 마를 틈 없이 바로 사용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