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 110ml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는 쌀쌀한 가을이고, 겨울도 성큼 다가온 이때 제 피부도 예민함을 넘어서 건조함이 극대화 되고 있어요. 마스크를 쓰는 탓도 있지만 환절기만 되면 희고 예민한 피부라 외부 환경이나 자극, 스트레스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쉽게 붉어지고 가렵고, 건조함을 넘어 각질까지 많이 생기는데 수분 부족도 있겠지만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게 가장 큰 원인이에요. 그래서 스킨케어는 항상 순하면서도 보습이 잘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번에 이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줄 토너를 소개할려구요~ 기초케어의 첫단계! 모든 화장품의 흡수를 도우면서도 피부 자체에 수분을 공급하는 첫문 역할을 하는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인데요, 흐트러진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아주는 동시에 맑고 투명한 피부 선사를 위해 특별하게 설계된 오일 캡슐이 함유된 토너에요, 워터층 안에 응축된 하나의 캡슐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독특한 포뮬라로 사용 전 흔들어지면 수 많은 작은 캡슐로 깨진 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형상으로 돌아와요. 강한 생명력의 부활초에서 얻어낸 성분인 글라이코인이 함유되어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동시에 오일 캡슐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아줘요.스타릴리. 라벤더 함유로 수분을 채우고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정화시켜 청아하게 맑은 피부를 선사하는 토너입니다!! 스킨의 첫단계에 흐트러진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는다는 개념으로 사용하면 되는데 파란 젤리같은 오일 캡슐이 사용 전 흔들면 몽글몽글 탱글하게 움직여서 수분층과 잘 융화되는 것이 보여요. 피부 표면에 토너를 올려봤는데 약간 뭉그럭리는 느낌이 있지만 느낌은 미끌거림 전혀 없는 수분토너에요, 솜에 묻혀보면 오일층도 보이죠? 솜으로 닦아 내면 피부에 반짝이는 오일막이 형성된 것이 보이는데요.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미끌거림 전혀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보송해 지더라구요.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아무리 좋은 에센스나 크림을 발라고 흡수가 안돼고 노화의 지름길이라 첫단계인 토너 단계부터 이런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토너가 저에게는 제격이에요. 흡수력 보습력 두가지 다 잡을 수 있어요. 평상시에는 토너로 사용하지만 특히 건조한날에는 볼에 올려놓아 스킨팩으로 사용하고, 예민한 날에는 진정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물처럼 맑거나 수분만 채워주는 단순 토너도 닦토로 사용하기 좋지만 저처럼 건조함이 심하고 유수분 밸런스까지 자주 무너지는 예민한 피부에는 이런 토너가 더 제격 같아요. 향도 라벤더 향이 약하게 솔솔 나고, 오일이 섞여서 미끌거릴 것 같지만 피부에 바로 흡수되어 끈적거림이 하나도 없고 촉촉함만 남아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촘촘하게 채우고, 수분이 달아 나지 못하도록 피부 표면에 보습막을 형성해 주어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토너! 특히 가을, 겨울에 토너 하나로 에센스를 사용하는 기분이라 저같은 피부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강추하는 제품이에요!! #studiosjin #findyours #artistrykorea #캡슐토너 #아티스트리스튜디오프레셔스토너 #암웨이 #유수분밸런스 #오일토너 #가을겨울토너 #수분토너 #암웨이 #제품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