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 110ml
#제품제공 민감성 피부라서 찬바람이 심한 날이면 피부가 따끔거리고 엄청 당기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촉촉한 제품을 찾아 늘 유목민 생활을 하는데 토너는 바르면 금방 날아가버려서 촉촉한 제품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는 특별한 젤리가 수분 보호막으로 지켜주는 기분이었어요. 처음 열어보면, 토너에 동동 떠다니는 녹색 캡슐 보여요 :) 피부의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특별한 캡슐이에요. 사용 전 충분히 흔들어주면 응축된 캡슐 오일이 미세하게 나뉘어져 토너에 고루 섞여요. 저는 먼저 솜에 적당량 덜어 닦아내듯 피부결을 정리하고 손에 조금 더 덜어서 톡톡 흡수시켜주 듯 두번씩 발라줬어요. 토너를 발랐는데 이렇게 수분감이 느껴지긴 처음인것 같았어요. 오일이 함유되어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리치한 느낌으로 수분이 채워지는 기분이에요 가볍게 두들겨주면 금방 흡수되어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광채가 올라와요. 토너 바르고 로션을 바로 바르지 않아도 속당김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보습이 잘 되었고, 진하지 않고 은은한 프레쉬한 향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