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 110ml
#제품제공 #아티스트리 #프레셔스토너 건조함이 극에 치닫는 요즘, 이웃님들의 피부는 안녕하신가요? 요즘 습도계를 봐도 20-25정도로 적정습도인 40전/후 보다 훨씬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쥬ㅜ 저는 겨울철을 겨냥한 보습 에센스, 크림을 치덕치덕해도 뭔가 저 깊숙한 곳에서부터 건조감이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작년에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어떤 연예인이 겨울철 7중으로 토너를 쌓는다는 이야기 들어보신적 있나요?? 처음엔 저도 무슨말인지 잘 몰랐지만 토너-스킨 단계부터 보습이 중요하다는 깨우침을 얻게 되었답니다^^ 암웨이는 제품들이 좋기로 유명하잖아유? 화장품은 처음 써보는 거라 기대가 많았네요 ㅎㅎ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한 암웨이 뉴트리라이트 들어보셨을텐데요. 스튜디오 스킨 역시 뉴트리라이트 농장에서 생산하거나 뉴트리라이트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원료사에서 공급받은 원료인 스타릴리, 라벤더 등이 함유되어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는거~ 처음 패키지를 오픈했을 때 낯선 비주얼에 놀랐었는데요, 워터층 안에 오일층이 나눠져 있어 립앤아이 리무버인줄 알았다는요 ㅎㅎ 캡슐오일이라 불리는 스튜디오 토너의 포뮬라를 흔들어주면 수많은 작은캡슐로 깨어진 후 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형상으로 돌아오는 형상기억 원리와 비슷한 특별한 캡슐 포뮬라에요! 흔들면 오일층의 캡슐이 깨어져 색깔이 파란색에서 하늘색으로 연하지면서 자세히 보면 미세한 알갱이로 나누어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강한 생명력을 가진 부활초에서 추출하 글라이코인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흐트러진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잡아 주어 건강하고 맑은 피부관리를 도와준다고 하니 저처럼 건조한 피부에 딱인 토너인거 있죠? 사실 토너라고 하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인식이 좀 있었거든요.. 에센스나 크림에 비해서 중요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제품군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한살한살 나이가 먹을 수록 피부가 더욱 건조해 지는것도 있고 한 두가지 제품으로는 건조함 개선이 어렵더라구요 ㅠ 화장의 기초인 토너부터 차곡차곡 보습을 쌓아줘야 피부 깊숙한 곳에서부터 느껴지는 속건조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게 제가 살아가면서 느낀점이랄까요?? ㅎㅎ 손바닥이나 화장솜에 묻혀 사용하면 되는데 오일층이 없어질때까지 잘 흔들어 주는 게 관건이네요~ 일반적인 액체의 토너에 오일캡슐이 있어 느낌이 살짝 다르네요. 물처럼 싹 흡수되어 바로 건조함을 느끼지 않도록 오일캡슐이 보습을 도와주어요. 이번엔 화장솜을 이용해 보았는데요 완전히 흡수되지 않고 뭔가 살짝 떠있는거 보이시죠? 볼에 한번 스치듯 발랐는데 그부분만 광이 나서 신기했어요 보통 토너 후 건조해지기 전에 빠르게 다음단계로 넘어가곤 했었는데 얘는 바로 건조해지지 않았어요 똑같은 제품과 순서로 화장을 해도 전보다 촉촉한 느낌이라 만족스럽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처음 오픈할 때는 마게가 있어 흔들어도 문제가 없었는데 그다음 사용 때부터는 뚜껑을 꼭 닫고 흔들어야 겠습니다. 아무래도 위아래로 흔들어야하니까 뚜껑에 조금 세어나오기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좋은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나에게 맞고 필요한 화장품을 선택해서 쓰는 것이 더 중요해진 요즘, 저처럼 겨울철 속건조를 많이 느끼는 건조한 피부라면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를 기초공사 다진다고 생각하고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