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마이 아이코닉 더 래스터 립틴트 (6종 택1)
크러쉬 시에나매트하게 표현되는 매트틴트로 입술 주름 커버 잘 되고, 벨벳느낌으로 매끄럽게 잘 발리는 더 래스터 립틴트 였는데요. 컬러가 워낙 쨍하여 얼굴을 보다 환하고 선명한 인상으로 만들어주더라고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01 크러쉬시에나 로 가을웜톤에 잘 어울리는 틴트로 추천받아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풀립도 예쁘지만 갠적으로는 과하게 부담스럽지 않은 그라데이션 립으로 표현하는 게 훨씬 더 예쁘고 가을가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라데이션 립> <풀 립> 크러쉬시에나 컬러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립컬러로 벨벳제형의 포근함이 입술이 건조하지 않도록 참 잘 만든 매트틴트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라데이션 립은 밝은 오렌지 느낌으로 따뜻하면서도 생기어린 입술로 표현할 수 있고요. 풀 립은 단풍이 연상되는 가을가을한 컬러로 오렌지브라운의 따뜻함과 포근함이 함께 느겨졌어요. 제 피부타입이 웜톤이라 그런지 오렌지 계열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크러쉬시에나 틴트같은 컬러가 어색하지 않고 잘 맞더라고요. 각질부각없이 매끄럽고 번들거림없이 표현되는 벨벳제형의 오마이 아이코닉 더 래스터 립틴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