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 110ml
#제품제공 요즘 날이 너무 건조해서 피부 유수분밸런싱 잡아주고 보습력더해서 건조함을 케어해줄 토너로 아티스트리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를 사용해봤다 :)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 | 용량 110ml 스킨케어 첫 단계에 흐트러진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잡아줄 캡슐토너! 푸른빛이 너무 예쁜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프레셔스 토너! 스킨유수분밸런싱 을 도와주는 프레셔스토너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면서도 피부표면에 보습막을 형성해서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보습스킨이다. 보면 아티스트리 프레셔스토너가 캡슐토너라고 적혀있는데 그게 바로 피부유수분밸런스를 잡아주는 효능을 캡슐레이션 테크놀로지로 캡슐속에 넣어 손실 없이 안정화되어 신선한 상태로 피부에 전달시켜주기 때문!! 게다가 피부정화능력이 뛰어난 블루로터스 성분을 함유해서 맑고 투명한 피부를 선사해준다. 자세히 보면 그냥 투명한 타입이 아니라 안에 푸른빛 오일같은 제형이 보인다. 이렇게 가만히 두면 왼쪽처럼 뭉쳐있지만 사용전에는 쉐킷쉐킷 흔들어주면 알갱이 알갱이 쪼개지면서 에메랄드 빛으로 변한다. 손에 살짝 덜어보면 요렇게 푸른 알갱이들이 보인다. 사전에 흔들지 않으면 요 푸른알갱이를 볼 수 없으니 꼭 흔들어 쓰기! 보면 그냥 물같은 토너가 아니라 살짝 오일감이 도는 타입이다. 하지만 끈적거리거나 오일리한 마무리감이 아니라 흡수되면서 진짜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오일감 하나도 안남고 보습감만 남는다. 세안 후에 바로 보습을 채워주면서 스킨유수분밸런싱을 잡아주기 위해 프레셔스토너를 사용해봄! 손에 살짝 덜어서 톡톡 얼굴에 얹어 발라주었다. 그러면 요렇게! 일반 토너와 다르게 수분감 뿐 아니라 오일감을 더해서 보습력을 높여준다. 그렇다고 막 기름진 마무리가 아니라 뭐랄까 보습막만 가볍게 얹어준 느낌이랄까? 리치하지 않은 보송하고 가벼운 보습막을 만들어주는 토너여서 요즘같이 건조한 시기에 사용하기 좋은 캡슐토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