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 벨벳 틴트 #가을니트 시리즈 5.5g
19 얼 그레이 숄Rom&nd - zero velvet tint - 19, Earl Grey Shawl 올 여름쯤부터 추가되는 컬러는 패키지 디자인이 본 컬러랑 비슷하게 나와서 색을 육안으로 빠르게 구분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제로 벨벳 틴트는 끈적임없이 보송보송하게 올라가는 벨벳 제형의 틴트에요♥ 제로 매트 립스틱처럼 입술에 가볍게 올라가지만, 립스틱보다 더 보송, 보들보들한 촉감을 선사하는게 바로 제로벨벳틴트....! [자연광 발색 ON] 👉🏻웜과 쿨) 일단 이분법적으로 나누자면? 웜해요! 따뜻한 햇살광을 받아서 더 따뜻해보이는데, 엄청 채도있는 웜은 아니구요. 좀 차분한 웜에 가까워요! ✅(자연광 발색 사진으로만 보면, 채도있어보이지만, 자연광에선 이렇게 보일 수도 있다하는 걸 보여드리려고 첨부하는 사진입니다) 👉🏻바를때 보들보들 & 보송보송하게 발리는 완벽 벨벳 제형이라 발림성은 당연 굿굿이에요! 부드럽고 가볍게 발리는데, 주름 사이를 빠르게 메워가면서 발리기 때문에 주름 부각이 많진 않았던 립 틴트에요. (각질은 ... 좀 부각될 수도 있어요!) [입술 발색 - 자연광 X / 기본 카메라 촬영] : 공홈에서의 설명처럼, 홍차베이지같은 색감이에요. 손목에서 발색한 것과는 달리, 입술 위에서는 좀 부드러운 톤으로 발색되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제 입술 기준) 스머징이 잘 되는 제형의 틴트라 입술 중앙에 틴트를 바르고 바깥쪽으로 퍼트려주듯이 발라주는게 예뻤던 립 틴트에요. 덧바를수록 웜해지는게 보였던 색이라, 단계별로 조금씩 웜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입술에 스며드는 틴트가 아니고, 겉에 겉도는 느낌이 좀 있는 틴트라 밀착력이 좀 아쉽고, 묻어남도 있어요. 근데 지속력은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전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 * 총평 : 제형의 묻어남이 가장 아쉽지만, 그래도 컬러는 너무 예쁘고, 데일리로 소화하기 좋은 색상인 것 같아요. 색상 자체도 튀는게 아닌데 블렌딩이 쉬워서 한 색상으로 다양한 컬러 느낌의 립 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다는게 좋은 틴트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