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02호파우더룸 이벤트로 받은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리뷰 쓰려니까 아직 신색상 등록이 안된건지, 1.5호를 고를 수 없어서 일단 2호로 해놓고 쓰고 있어요. 아르마니 파운데이션은 일단 케이스부터 간지..! 간지라는 말이 왜이렇게 올드해보이나 싶지만 진짜 이 단어 외에는 표현할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요 ㅠㅠㅠㅠ 이번에 한국인 특유의 노란빛의 피부톤에 맞춰 출시한 1.5호는 정말 예쁜 상아빛이에요. 19호 피부톤을 지닌 제 피부에서 적당히 화사한 느낌으로 잘 맞더라구요! 19호라고 하지만, 국내 파운데이션은 보통 21호 사용하기도 하니 참고해주세요'ㅅ'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이 있는 편이에요. 사람마다 커버력에 대한 기준은 다르겠지만, 얇은 파운데이션 치고는 커버력이 꽤나 좋아서 놀랐어요 😉 마스크를 착용해서 지속력이나 밀착력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인데, 밀착력은 두말하면 입아프고, 지속력도 꽤 괜찮더라구요. 마스크에 아예 묻어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선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르마니 파운데이션이 피부표현이 예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또 다시 사용해보니 진짜 예쁘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