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시카 토너 패드 70매
집에 토너패드 하나쯤은 가지고 있죠? 처음에 닦토가 나왔을때만해도 신세계였는데 이젠 아예 열어서 바로쓸수있는 토너패드가 완전 대세잖아요? 저도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해봤었는데 이번에 사용해본 심플리카 블루밍 시카 토너패드는 처음에 샘플로 사용을 해보게 되었어요 평소에 워낙 화장품이 많기 때문에 샘플까지는 잘안쓰거든요 요즘에는 여행도 못가서 모아놓지도 않고 그냥 대부분을 주위에 나눠주는데 이제품은 왠지 느낌이 좋더라구요 많은 샘플들 중에서 눈에 띄었어요 파란색이 예쁘기도했고 이름도 마음에 들고 왠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뜯어서 써보게 되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사용해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다시 사용해봐도 좋더라구요 첫느낌이 딱 맞았답니다 부드럽게 닦아 주기만 하면 진정과 필링 수분충전까지 한번에 다할수 있는 토너패드랍니다 여러제품들을 써봤지만 정말 자극없고 부드럽게 닦이는데 촉촉함이 많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어떤 제품은 닦아낼수록 겉도는 느낌이 드는 제품도 있었는데 이건 닦을수록 촉촉해진다는 느낌이 바로 든답니다 PHA가 함유되어있어서 그런지 세안을 하고난뒤에 닦아내도 뭔가 묻어 나오는게 보여요 사진으로는 티가 많이 안나는데 심플리카 블루밍 시카 토너패드는 사알짝 파란빛을 띄고 있어요 인공색소가 아닌 블루캐모마일의 아줄렌성분때문에 그렇데 보이는거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깨진 피부 밸런스를 잡아주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성분이니 요즘 꼭 필요하겠죠? 패드에만 에센스가 촉촉하게 적셔져있고 나머지부분에는 보이지 않아요 그래도 모자라지 않는 수분감이랍니다 닦으면 닦을수록 촉촉해지는거 좀 보세요 겉돌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시카 토너 패드 부드러운 패드라서 자극도 없고 원래 민감했던 피부나 강철피부였는데 마스크때문에 자꾸 뒤집어 져서 속상한분들까지 모두모두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