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매트 35ml
끌레드뽀 보떼 _ 래디언트 플루이트 파운데이션 매트 _o10 마스크가 필수인 요즘! 베이스 메이크업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렇다고 아예 안할순 없고, 하자니 마스크에 습기에 찬바람 삼단콤보로 트러블에 지저분한 피부표현까지.ㅠ.ㅜ 이럴때 딱! 좋은 끌레드뽀 보떼의 래디언트 프루이드 파운데이션 매트를 써봤어요. 일단, 저는 플루이드와 매트란 단어가 공존할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공존 되더라구요. 24시간 지속가능한 스킨케어&메이크업의 하이브리드 듀얼케어로 바를때는 "플루이드"답게 뭉침없이 얇고 가볍게 슥슥~ 펴 발라지고 마무리감은 "매트"다운 보송하면서도 부드러운느낌으로 실키하게 마무리! 건성피부에 자잘한 잡티와 요철도 조금 있는 피부인지라, 늘 촉촉하고 글로우 타입의 제품만 썼었어요. 매트라는 단어에 조금은 공포감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뭔가 건조하고 잔주름을 부각시킬것만 같은 느낌. 거기에 두텁고 갑갑한 피부표현, 답 안나오는 다크닝.... 이제껏 드문드문 사용했었던 매트 타입의 파운데이션들도 그랬었구요. 요번 끌레드뽀의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매트는 이런 걱정을 확실히 날려줬어요. 매트라는 제품명이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지 않고 편안한 피부! 손, 스펀지 또는 브러쉬등 어느 도구를 사용하든 부드럽고 얇게 고르게 펴 발리는 제형. 거기에 핑크 베이스에 가까워서인지 자잘한 잡티를 가려주는 커버력. 요철, 주름 등등 피부 고민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감싸주는 만족스러운 베이스 마무리까지~ 특히나 아주 결고운 피부에 파우더를 가볍게 한 듯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점에 가장 놀랐어요. 파운데이션의 파우더가 워낙에 입자가 고와서 그런걸까요? 밀착력도 우수해서 요즘 가장 고민인 마스크 착용시에도 뭍어남이나 베이스 뭉침이 극히 적었구요. 주로 쓰는 베이스 제품이 뉴트럴톤계열이 많아 처음엔 컬러가 조금 어두운듯해 당황스러웠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피부에 맞춰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주 상태좋은 내 피부마냥 연출해 줘서 매우 맘에 듭니다. 무겁지 않게, 건조하지 않은 편안한 피부를 느낄수 있는 파운데이션. 보송하고 실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윤이 도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으신 분, 이시국과 요즘계절에 딱! 알맞는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매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컬러비교 해보시라고 ㅎㅎㅎ 많이들 쓰시는 바비 파데랑 정샘물 파데랑 비교해봤어요. 색감만 비교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