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 워시 밤
쥬스투클렌즈 워터워시밤 ! 클렌징은 항상 립&아이 지우고, 클렌징 오일로 녹이고, 클렌징폼으로 세안하는 3차 세안을 해왔는데, 무려 이 제품은 1개로 끝난다는 혁신적인 제품 무려 클렌징밤에서 클렌징폼으로 변하는 신기방기한 제품이라고해서 기대감이 뿜뿜!! 요 브랜드 뭔가 넘 톡톡 튀고 맘에 들어요. ㅎㅎ살짝 러쉬 느낌도 나고...스킨푸드 느낌도 나고... 클렌징이 피부에 제일 중요하다고는 해도 가장 귀찮은 작업인데, 한 제품으로 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진짜 기대가 많이 됐습니다. 자칫 버터로 착각하고 먹을 수도 있는 비쥬얼 ㅎㅎ딱 버터 제형이에요 그런데 향은 넘나 달달 향기롭구..고체 제형인데, 손가락 열이 닿으면 밤처럼 녹아요 문질 문질하면 메이크업이 수분밤과 함께 녹기 시작. 피부의 열감이 닿으면 잘 녹아내려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서 녹일 수 있어요 그 상태로 화장실가서 수도꼬지 틀고 손을 비비기만 했는데..거품이 미친듯이 나기 시작. 진짜 대박 신기. 크리미한 밤에서 어떻게 이렇게 거품이 많이 날 수 있단 말인가. 손에 묻은거에서만도 거품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 ㅎㅎ 손을 완전히 씻어내고 얼굴에 물을 묻혀 닦기 시작했는데도 거품이 엄청 많이 나와서, 확실히 메이크업이 잘 제거될 거 같은 느낌 밤에서 클렌징 폼까지 된다길래 영 불안했는데..거품 작렬 세안 후! 아이브로우, 쉐오두, 립 모두 깨끗하게 클렌징 완료. 피부 뽀득뽀득 소리날듯ㅎㅎ 단, 메이크업을 쫌 한 상태라면 립& 아이 리무버는 따로 쓰는 게 맞을 듯하다. 쉐도우 지운다고 눈 주변에 잔뜩 문질러댔더니 클렌징 폼 거품이 너무 많이 나서 눈이 불편했습니다 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