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30ml
02 샌드#제품제공 안녕하세요! 서베이로 사용해본 헉슬리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리뷰입니다~ 저는 평소 21호로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서 2호 샌드색상을 사용했어요. 헉슬리 파운데이션은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움이 듬뿍 느껴졌어요! 펌핑 스타일의 파운데이션만 사용해온터라, 헉슬리 파운데이션의 사용법이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오히려 양조절이 더 잘 되는것 같더라구요. 스틱에 묻어나온 파운데이션을 적당량 넓게 발라 손가락으로만 문질러도 밀착력, 퍼짐성이 정말 좋았어요.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촉촉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이라 제형이 되직하지 않아 좋더라구요. 선크림보다 훨씬 촉촉한 타입이라 뭉침없이 끼임없이 발리는게 좋았어요. 손가락으로만 발라도 고르게 분포되면서 발리더라구요! 촉촉한 타입이라 커버력이 약하면 어쩌나 했는데, 아주 진한 잡티를 제외하고는 옅은 잡티는 가볍게 커버가 되더라구요. 이정도면 아주 만족합니다! 저는 피부톤이 노란편이고 균일하지 못한편이라 꼼꼼하게 파운데이션을 발라주어야 하거든요. 개인적으로 헉슬리 파운데이션은 스펀지, 퍼프가 잘 맞더라구요. ㅎㅎ 피부 표면에 고르게 밀착되면서 끼임없고 뭉침없이 윤광을 내며 예쁜 피부표현을 해주더라구요. 옅은 잡티도 잘 가려주었구요! 촉촉한 파운데이션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끈적임이 없어져 마스크에 묻어남도 거의 없더라구요~ 오전에 메이크업하고 저녁까지 수정화장없이 그대로 였으니, 지속력도 좋았습니다! 헉슬리 파운데이션 정말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