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머시 픽싱 커버 핏 쿠션 벨벳 15g
21 리버티#제품제공 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뷰스타 루인입니다. 전 속건조가 심한 피부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을 좋아해요. 아무래도 촉촉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촉촉한 피부라고 하면 괜히 답답하고 끈적이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라, 속건조로 맨날 건조함에 몸부림치면서도 보송한 피부표현이 익숙하고 더 좋더라구요. 특히 요즘은 마스크 때문에 더 그렇잖아요? 저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신다면 마녀공장 노머시 픽싱 커버 핏 쿠션 벨벳 추천드려요! 쿠션커버도 블링블링하니 넘넘 예쁘더라구요~!! 예전에 사용해보았던 마녀공장 쿠션도 전 굉장히 매트한 타입이었는데, 이번 노 머시 쿠션은 쿠션케이스가 블링블링하길래, 촉촉한 타입인가 했는데 마무리감이 매트한 타입이었어요. 케이스 진짜 예쁘죠?ㅠㅠ 전 원래 22호 타입 웜톤과 쿨톤의 중간 타입인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 밖에 안 나간지 좀 오래 되어서 그런가.. 피부가 좀 밝아졌더라구요? 집에 있는 23호 쿠션들을 사용할 때마다 좀 어두운 것 같은 느낌이라서 이번은 21호를 선택했어요. 제 피부에 가장 밝은 피부보다 살짝 더 밝은 듯한 느낌의 쿠션. 사실 커버력이 있는 쿠션들이 컬러가 굉장히 밝게 올라오는 편이라서 얼굴만 동동 뜰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근데 아무래도 매트한 쿠션이라서, 얼굴이 좀 둥둥해보이긴 해요.ㅎㅎ 이게 사용 전! 사용 전 사진 찌긍려고 우선 입술만 좀 칠해봤어요.ㅋ 입술 안 바르면 너무 입술이 허옇게 나와서 환자같더라구요. 하..생기가 필요해요.ㅋㅋ 전 자잘한 모공+붉은기가 좀 있는 편이에요. 사용 후 전체적으로 굉장히 보송하고 커버력도 좋아서 피부가 깔끔해졌어요. 매트한 타입이라 기초에서 수분감을 충분히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 마스크에 묻어나는 거 없고, 가볍게 톡톡 얹어주면 레이어링 되면서 커버력이 더 높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