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 블러-셔
안녕하세요오 나꼼이입니다 :-) 요즘 인스타에서 가끔 보고 나서 눈독들이던 아리따움 치크블러셔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어요! 이번에 새로 나온 신상품이라고 하는데요 - 저는 그중에서도 쿨톤 블러셔로 어울릴만한 제가 딱 좋아하는 색상들을 발색해보았답니다 :-) 저같이 쿨톤이라 블러셔 유목민들에게 딱 적합한 색상인 2호 발레핑크, 4호 블루밍핑크 두 색상으로 골라봤어요. 평소 블러셔 색상 잘 뽑기로 유명한 아리따움 제품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o(*°▽°*)o 저는 쿨톤 블러셔 맨날 찾아 헤메다가 맥 풀오브조이에 정착해서 주구장창 이것만 사용했는데요 이번에 갈아탈듯해요!ㅎㅎ 전체적으로 입자가 아주 작아서 엄청 가볍게 제 피부에 밀착되어요. 바람에 날리는 쉬폰처럼 은은하게 분위기있게 제 얼굴을 밝혀주는 아이템이랍니다 - 피부가 자연스레 보정되어서 부끄부끄 생기있는 볼따구를 완성할 수 있어서 만족쓰! <(^-^)> 전체적으로 얼굴에 블러를 한 듯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피부를 보정해주는 듯 해요 - 엄청 진하지도 않고 부자연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운 수채화 컬러로 은은하게 제 얼굴을 밝혀준답니다~! 일명 쉬폰블러셔라고 불리는데요 전체적으로 보송하면서도 매끈하게 마무리가 되어요. 그래서 블러효과가 UP UP 인듯 해요! 저는 2호 발레핑크 4호 블루밍핑크 두 색상을 발색해 보았답니다 :-) 둘다 쿨톤에게 딱 어울리는 맑고 밝은 색상이에요. 주황기나 노란기는 없이, 코랄기도 하나도 없이, 오로지 핑크와 퍼플, 화이트 느낌으로 쿨톤 피부에 찰떡인 색상이에요. 그날그날 메이크업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두 색상중 하나 골라 바르면 완벽한 메이크업의 마무리가 될듯 합니다 *ㅇ* 먼저 제가 첫번째 선택한 컬러 2호 발레핑크 입니다. 쿨톤에게 딱 어울릴만한 밝은 연보라 + 연핑크 색상이에요 :) 딸기우유 색상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듯 해요.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한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찰떡! 발색도 엄청 잘되는거 보이시죠? 하지만 색 자체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컬러라서 볼에 듬뿍 치덕치덕 해도 은근 과하지 않아요. 엄청 진하게 블러셔 되어서 놀라서 다시 쿠션 두드리는 일은 없을거에요. 자연스럽게 은은하게 밝혀줍니다! 4호 블루밍핑크 입니다. 아까 소개해드린 2호 발레핑크 보다는 살짝 더 무게감 있는 색상이에요 - 핑크에다가 인디핑크 한방울 체리 한방울 정도 섞어준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살짝 딥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핑크라서 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 발색도 엄청 잘 되어요! 색상이 정말 제 마음에 쏙 들었던게 요렇게 예쁘고 딥한 핑크인데 코랄 느낌이 1도 없다는 점! 쿨톤 유목민들 다들 아시잖아요 조금 예쁘고 유명한 블러셔 찾아서 발색해보면 은근 오렌지 베이스 느낌 들어가서 쿨톤에게 바르면 흙톤 되는거 ㅠㅠ 그런데 요 아리따움 블러셔는 쿨톤에게 찰떡이면서도, 은근 무게감있고 딥한 핑크로 잘 뽑아내어준것 같아요 o(^▽^)o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블러처리 되면서 은은하게 볼에 생기를 밝혀주는, 쿨톤 블러셔로 찰떡인 아리따움 블러셔 추천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