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 오브 헝가리 미스트
너무 오랜만에 리뷰를 써보는데요😊 이번엔 '오모로비짜 미스트' 예요. (생소한 룸메님들 계시죠? 저도 커뮤니티 보다가 알게됬어요.) 일반 미스트들 보다 가격이 좀 후덜덜이지만, 그래도 환절기엔 좋은 아이 써야겠죠? 오모로비짜는 헝가리 온천수를 기반을 만들었구, 유명 호텔 스파이에 들어가있는 브랜드입니다. (홈쇼핑이나 공구하면 저렴하구요, 가끔 공식사이트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이젠 제가 직접 쓰고 느낀 걸 말씀드릴께요. 일단 여러 미스트를 써봤는데요. 미스트를 뿌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더 건조해져서 정말 한번 뿌리기 시작하면 자주뿌리게 되꺼든요. 그런데 오모로비짜 미스트는 전혀 그런게 없어요. 한번 뿌리면 피부에 촉촉함이 오래가구요. 파데 바르기 전, 후에 뿌려주면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프레이형이 아니라 분사력이 걱정이었는데요, 분사력도 안개분사라 뿌렸을때도 좋아요~ 그리고 온천수라해서 향 걱정하실텐데 향 정말 너무 좋아요. 향이 좋아서 더 자주 뿌리게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