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슈퍼 킵
안녕하세요. 뷰티장 입니다^.^// 오늘은 색조 타임~ 풀메를 자주 하고 다니지는 않지만 색조 제품에는 관심이 또 엄청 많은 스타일이거든요ㅎㅎㅎ 특히 요즘엔 마스크 때문에 아이메이크업이 중요해진것 같아요. 요새 나름 일본 제품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오늘 본의 아니게 키스미 제품 보여드리게됐습니당(오늘만 이해해주세여) 사실 노재팬 사건 전에는 워낙 일본 제품들이 디테일도 좋고 고퀄이라 많이 애정했었죠... 키스미에서 나오는 색조들도 정말 하나같이 다 만족도가 높았었답니다. 오늘의 주인공 키스미 아이라이너도 굉장히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베스트셀러 제품입니다. 대학교 시절 메이크업에 맛들리고 정말 좋아했던 브랜드 ‘키스미’ 레트로한 감성의 여자 일러스트 아주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컬러도 되게 섬세하게 딥블랙, 브라운, 브라운블랙 이렇게 3가지 종류로 출시됐어요. 딥한 블랙 컬러로 또렷하게 마무리되는 눈매를 연출하시는 분들은 리얼 딥블랙 선택하시면 되구요. 저처럼 진한 메이크업보다 부드럽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추구하시는 분들께는 핑크빛이 가미된 오묘한 브라운 컬러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려요.(헤어 컬러가 브라운인 분들은 더더욱 잘 어울리실거예요.) 블랙과 브라운 사이의 컬러로 깊이감 있는 눈매를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브라운블랙 컬러도 괜찮을거같아요. NO MORE TOUCH! 이름에 걸맞게 물에 강한 폴리머 배합으로 워터 스트롤 파워 업! 더욱 강력해진 워터프루프이기 때문에 울어도 괜찮아요, 물놀이 해도 괜찮아요, 땀쟁이어도 괜찮아요. 완전 슬림한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이너 케이스.키스미 시그니처인 장미도 핑크빛으로 그려져있어요. 딱 세워놓을수 있어서 화장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보관할때는 꼭 눕혀서 보관해주세요. 최근에는 붓펜 라이너를 사용하지 않았었는데요. 이렇게 다시 보니 또 좋으네요...^^ 특히 키스미 붓펜은 정말 정교하고 섬세해요. 붓끝이 0.1mm로 정말 디테일하게 드로잉 할 수 있게 디자인 된 제품이예요. 보통 메이크업 똥손인 분들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 쓰기 힘들어하는데요. 슈퍼킵 라이너는 극세 탄력 붓 펜 타입으로 탄력이 좋아 초보자들도 쉽게 자유자재로 드로잉이 가능합니다. *메이크업 난생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완전 딥블랙 컬러가 아니여서 손등에 발랐을땐 조금 연하지 않나 생각할수 있는데 직접 눈에 메이크업 한 걸 참고해주세요. 손등에 그리자마자 완전 세게 문질문질했는데도 끄떡 없음. 물, 피지, 문지름에 강한 필름 타입으로 물과 땀, 피지와 문지름에도 라인이 없는 슈퍼킵라이너 입니다. 자 이제 키스미 아이라이너 슈퍼킵으로 아이메이크업을 해볼게요. 잘 번지지 않는 제품이라는거 알지만 워낙 눈두덩이 살이 많아 베이스를 탄탄히 깔아주고 섀도우도 발라 보송한 상태에서 사용전 2-3회 정도 흔든 후 사용해주세요. 속눈썹 사이사이를 눈 모양에 따라 채워가며 그려주세요. 붓 펜 브러쉬의 탄력을 이용하여 원하는 두께의 눈꼬리 라인을 그려주세요. 저는 라인을 두껍게 그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날렵하게 빠지는걸 좋아해서 리퀴드를 선호하거든요. 하지만 리퀴드 라이너의 가장 큰 장점은 펜슬 라이너와 다르게 원하는 두께 표현이 자유롭다는거예요. 덧바를수록 밀리거나 지워지지 않고 선명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됩니다. 워터프루프 제품이기에 자신있게 언더까지 그려줬어요. 브라운 컬러라고 해서 절대 맹하지 않아요. 블랙에서 핑크빛이 가미되어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준 컬러라고 보시면 돼요.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사용 후 보관법도 중요해요. 사용 후 펜 끝을 티슈 등으로 정돈 후 뚜껑을 꼭 닫아 눕혀 보관해주세요.(처음 사용시 발색이 흐리다면 뚜껑을 닫고 여러번 흔들어 준 뒤 붓 펜 끝이 아래를 향하게 하여 몇분간 방치 후 사용해주세요) 4종 눈가 케어 성분(판테놀, 로즈힙열매추출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석시노일아텔로콜라겐)이 함유되어 있어 예민한 분들도 사용 가능하구요. 클렌징도 간편하게 미온수로만 하셔도돼요. 완전 짱! 슈퍼킵폴리머 함유로 더욱 강력해진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로 완벽한 아이메이크업 연출해보세여. 오늘은 요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