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머시 픽싱 커버 핏 쿠션 벨벳 15g
21 리버티#제품제공 안녕하세용 오늘은 파우더룸 이벤트로 당첨된👍🏻 마녀공장 노머시 픽싱 커버 핏 쿠션 벨벳 21호 리버티 컬러 리뷰를 가져왔어용! 처음에 쿠션을 꺼내면 겉면에 필름이 붙어있는데, 그 필름을 떼어주시면 이렇게 영롱한 케이스가 나타납니다. 퍼프는 통통하지도 얇지도 않은 평범한 정도에요. 요렇게 비닐로 된 포장을 벗겨내주면 쿠션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쿠션 중 가장 최근에 산 클리오 픽서 쿠션 란제리 컬러와 비교해봤어요. 란제리 컬러가 엄청나게 강한 핑크컬러의 베이스라는 걸 생각하면 리버티 컬러는 살짝 노란기가 도는 상아빛 베이스 정도에요 저는 가을겨울에는 피부랑 똑같은 컬러를 선호하는 편이라 너무 밝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22호인 제 피부에 적당히 밝아지는 게 딱 21호 느낌이에요. 살짝 노랗던 피부가 햐얘짐 걸 보면 역시 상아빛 베이스! 저는 커버보단 얇게 바르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트러블이 가려지지는 않았지만 반대쪽 얼굴이 붉은기가 많았는데 쿠션을 바르니까 붉은기가 커버되더라구요! 어쩌다보니 바르고 집에서 계속 돌아다니고 드라마 보다가 4시간이 지나서 4시간 후의 표현도 찍어봤어요! 피부 유분이 조금 올라오긴 했지만 예쁘지 않나요! 바른 직후부터 피부가 너무 예뻐보여서 계속 거울만 봤다는....🤭 코 옆 끼임은 조금 있지만 다크닝도 없고 너무 좋았어요. 생각해보니 바르고 나서 십분 지나면 쌍커풀 끼임은 있더라구요... 십분에 한번씩 쌍커풀에 낀 쿠션을 계속 펴줘야했어요 좀 치사하지만 4시간 지난 피부에 마스크 테스트를 해봤어요. 마스크를 꾹꾹 누르는 모습은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볼 부분이 제일 많이 닿는 면적이라 더 많이 오래 눌러봤는데도 안 묻어나는 거 보이시쥬! 물론 마스크 쓰고 생활하면 말도 하고 코부분도 자주 누르게 되니까 그렇게 해서 쓸림으로 인한 묻어남은 있을 것 같아요 그치만 이렇게 누르기만 했을때도 묻어나는 제품이 있는 것에 비하면 굉장히 안묻는 편이에용 얼굴에 열솨 성을 다해서 광대부터 턱까지 솜을 문질렀을때 요 정도! 4시간 후의 피부에서 이 정도 묻어남이라면 마스크에 거의 안 묻겠죠? 개인적으로 요 근래에 산 쿠션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쿠션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