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더 쏘 터처블
딱 제가 원하던 퍼프느낌이에요! 원래 자꾸 파운데이션을 먹는 느낌이라서 안썼었는데 헉슬리꺼는 은은하게 광을 내주면서 얇게 펴발라줘서 여러번 덧바르기 너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