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피니티 올 데이 플로리스 3 IN 1 파운데이션 30ml
33 크리스탈 베이지#제품제공 맥스팩터 페이스피니티 3 IN 1 파운데이션 30ml 33 크리스탈 베이지 메이크업의 아버지 맥스팩터라는 해외 브랜드의 신상 제품으로 프라이머+컨실러+파운데이션 기능 담은 매트타입의 파운데이션 이에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가격은 생각보다 엄청 저렴한 편이에요. 시코르에서도 사용해 볼 수 있어요. 사용감을 살펴보면 흘러내리지 않는 크리미한 제형인데 해외 제품 특유의 인공향을 넣지 않은 향? 같은 알콜느낌 향이 나고 얇게 잘 펴발라 지는 편이라 사용하기 어려운 제품은 아니에요. 하지만 대부분 해외파운데이션이 그렇듯이 금방 매트하게 피부에 착 붙기 때문에 빠르게 펴발라주는 건 필수! 피부에 착 붙고 나서는 향이 되게 좋네요. 커버력은 중 정도로 얇게 펴발라 지는 대신 아주 강력한 커버력은 아니라 3 IN 1 이라는 이름처럼 컨실러를 합친 듯한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도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고 커버력을 올리기 위해 레이어링을 해주면 자유대로 조절 할 수 있어요. 밀착력은 국내 제품에서는 비할 제품이 없을 정도로 얇고 갈라짐 없이 빠르게 딱 밀착되는데 밀착 후에는 손으로 아무리 문질러도 흐트러짐 없을 정도로 엄청 잘 붙어있어요. 마스크같은거 안 묻는 다는 파운데이션들 모두 저리가라 할 정도로. 피부표현은 매트하고 얇아서 자연스러운데 피부관리가 안 되어 있다면 각질은 좀 도드라져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완전 매트한 건 아니지만 세미매트보다는 살짝 더 매트한 편이고 제 웜톤 22호 피부에도 겉돌지 않고 자기 피부처럼 어우러지면서 노란 느낌이 있는 색상이라 자연스럽고 화사하면서 파우더가 필요없는 정도의 매트한 피부표현이 되어요. 지속력은 가격에 비해서 아주 좋은 편인데 원래 사용하던 파운데이션 보다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는 느낌은 없었고 8시간동안 끼임이나 무너짐 없이 잘 유지가 되었고 피지분비도 평소 보다 없는 느낌이에요. 팁으로 바르기 전에 각질제거는 필수로 해줘야 할 것 같아요. 루비셀퍼프나 붓으로 사용할 때 뭉침없이 잘 받는 것 같고 입자가 얇고 피부에 정말 착 붙기 때문에 세안을 꼼꼼하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