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더 벨벳
2 여주인공※그라데이션 립이랑 같이 올리려 했는데, 그라데이션 립 사진이 안 예뻐서 일단 풀립 버전만 올릴게요! ✔️일단 풀립으로 바른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그냥 입술 위에 틴트를 바르기만 하면 좀 겉도는 감이있어요. 피부에 스며들듯 밀착되는 틴트는 아니라서 묻어남은 당연 꽤 있어요! ✔️입술 주름 사이사이에 잘 밀착되는 틴트에요. 팁이 부드럽고 좀 얇은 편이라 빵에 잼 매끈하게 바르는 것처럼 잘 발리더라구요! 🧡일단, 컬러가 진짜 오묘해요! MLBB 로즈 컬러에다가 오렌지를 몇방울 넣어 섞은 듯한 그런 발색이에요! 전 손가락으로 블렌딩 안하고 그냥 덧발라서 연출한 립이라서 좀 웜하게 발색되었는데요. 조금만 바르고 손가락으로 얇게 밀착시켜주면 또 약간 MLBB 로즈 느낌이 조금 더 올라와요. 물론 피부 톤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입술에선 상당히 웜한 색상으로 올라왔네요 ㅅㅁㅅ 개인적으로 잉크 더 벨벳 제형이 너무 좋아서 애정하는 틴트 라인인데, 여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인 컬러더라구요! 약간 분위기있는 톤을 좋아하시면서 웜 컬러를 소화하실 수 있는 분들에게 더 추천하고 싶은 색상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