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 PA++++ 12g
이번 알잘딱 쿠션 패키징 상자도 고급스러움이 물씬 나요~~ 보라빛 느낌에 상자는 벨벳같은 느낌도 나요ㅎㅎ 본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로고까지 딱!!!! 너무 고급져요ㅎㅎ 거기다 빛에 따라 로고와 글씨의 색상이 조금씩 달라보여요~~ 쿠션을 열어보면 물방울 모양의 퍼프가 있어요 이런 물방울 모양의 퍼프는 코쪽 바를 때 아주 유용하죠~~!! 제가 인스타그램에서 이 제품을 미리 사용하신 분들이 올린 사진을 봤을 때는 노란끼가 낭낭했는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더라구요ㅎㅎ 거기다 22호는 어둡지도 않고 저한텐 자연스럽게 화사한 느낌?? 그래서 23호는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저한테 딱 자연스러운 색상일꺼 같아요:) 전 글로우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세미매트한 알잘딱 쿠션은 얼굴에 뜨는 느낌없이 발려서 좋았어요. 쿨링감도 어느정도 있고 완벽커버까진 아닞만 촉촉한 쿠션에 비해서는 커버력도 있는 편이에요ㅎㅎ (모든 잡티는 없애야해!!! 이런메이크업을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만족) 처음 바를때는 조금 수분감 있는 느낌?? 조금 끈적??한 느낌은 있지만ㅜㅜ 점점 매트해지면서 조금씩 사라져요ㅎㅎ 또 퍼프에 한번 바르는 양이 많아서 한번에 얼굴 전체를 바르고도 남네요ㅠㅠ양조절해서 발라야할 거같아요! 퍼브에 묻히는 양이 많아서 양조절은 필수^^ 저는 강한 향은 싫어하는데 이건 은은한 거보다 조금 더 향이 있어서 괜찮고, 저한테는 향이 나쁘지 않았어요. (무슨 향이라고 해야할지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ㅠㅠㅠ) 이 쿠션 사용한 날 저녁에 피부를 봤을 땐 마스크에 묻어남은 조금 있었고, 코쪽에 무너짐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수정화장은 해야 할 거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