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춰라이징 밤 토너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차차씨스터입니다. 오늘은 빌리프의 모이스춰라이징 밤 토너를 살펴봤어요!!! 같이 보러 가실까요?! [ belif ] Moisturizing bomb toner 가격 30,000원 용량 200ml 브랜드와 용량을 생각했을 때 비싸다는 느낌을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름만으로도 촉촉함이 묻어나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너무 다 영어네요;;;; 저기도 영어;;; 여기도 영어!!! 그렇게 살피다 반가운 한국어 스티커를 발견했어요. 스티커를 오픈해보니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사용법, 그리고 성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혀있었답니다. 성분에 피이지와 알레르기 유발성분들이 눈에 띄어서 좀 아쉬웠답니다. 패키지를 열어보니 빌리프 고유의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뚜껑이 모자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 제형을 살펴보기 위해서 손에 토너를 덜어봤어요. 정말 뽀얀 우유빛의 토너가 손에 찰랑찰랑!!! 비타민향 같이 상큼한 향이 났답니다. 물토너보다는 점성이 있지만 로션보다는 워터리한 중간정도는 제형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손등에 사용해 본 샷이예요!! 당연히 건조했던 손등이 촉촉해졌는데, 흡수가 빠른 편이었답니다. 적당히 촉촉하면서 답답하지 않고, 피부에 감기는 느낌은 있었지만 끈적임이 없었어요. 적당한 유분감이 수분을 달아나지 못하게 잡아줘서,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당김이 느껴지지 않았고, 다행히 제 피부에 트러블도 없었답니다 ^^ 요즘처럼 날이 추워져서 건조함이 더해지는 계절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었어요. 일부 성분이 조금 아쉽지만, 저처럼 건성피부나 요즘처럼 건조함이 느껴지는 계절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었어요!!! 오늘의 리뷰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모두들 예뻐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