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마이드 하이드라 플루이드
#제품제공 라포티셀 세라마이드 하이드라 플루이드 125ml 라포티셀에서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는 센서티브 라인의 스킨 로션 에센스 기능의 올인원 제품으로 발효세라마이드로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수분을 잘 담고있을 수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는 제품이에요. 가격은 2만원대로 비싼 편은 아니고 10ml 팩 형태로도 천원에 판매 중이라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도 있어요. 라포티셀 제품은 올리브영에는 없고 롭스에 있더라구요. 사용감을 살펴보면 천천히 흐르는 흰색 크림에센스 제형으로 새콤한 향이 나요. 살짝 묽은 로션처럼 발리면서 손으로 흡수시켜주면 토너처럼 얇은 느낌으로 흡수가 되는데 빠르게 흡수가 되는 편이고 촉촉 깔끔 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가 되어요. 촉촉하지만 가볍게 발리는 편이라 저 같은 지성피부에 서너겹을 겹쳐 발라도 부담은 없을 것 이에요. 예전에 흑설탕팩이 한창 유행했을 때 정말 열심히 사용해서 그런지 피부장벽이 다 망가져서 여태까지 붉은 피부로 살고 있어요. 초기에 나온 피부장벽강화 화장품들은 유분기가 많고 크림 제형이 많아 지성피부가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는데 점점 화장품들이 발전해 여기 까지 왔네요. 마일드한 사용감으로 부담이 없었어요. 한 번 사용으로 속부터 수분감을 잘 채워주는 편이고 피부도 살짝 보드라워지지만 지성피부인 저도 보습제는 더 발라주면 좋을 것 이에요. 사용하면서 트러블은 없었고 향도 인공적이지 않고 진하지 않아서 부담은 없어어요. 수분감이나 보습감도 적절히 있어서 오랫동안 화장을 하고 있는게 아니면 평소보다 건조함을 느끼는 경우는 없었어요. 유분감이 많지 않은 편이라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주기에도 좋았어요. 화장품이 나오는 구멍이 큰 편이라 저는 많이 발라주는 편이라 괜찮지만 양조절을 조심해야 할 것 같고 입구에 화장품이 잘 묻어나는 부분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