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작나무 수분 세럼 50ml
자작나무 수분세럼은 인제 자작나무 수액이 함유되었어요. 높은 고지대에서 자란 인제 자작나무 수액은 신선한 바람의 청량한 기운을 받아 자라 촉촉하게 수분 밸런스를 맞춰줘요. 글루세릴글루코사이드 성분이 아쿠아포린의 생성을 촉진해 피부 수분 통로를 먼저 오픈 해준 뒤 자작나무 수액의 아미노산, 미네랄 성분이 수분 부스팅 효과를 선사해준 다음 마지막으로 비타히알루론산 성분과 만나 수분 보호막까지 형성해 수분을 피부 속에 잠궈주니 3단계 보습케어로 오랫동안 생기있는 피부를 유지해준답니다. 먼저 자작나무 수분세럼의 제형은 젤크림보다 가벼운 천천히 흘러내리는 세럼 제형이였어요. 약간 불투명하면서 하얀색을 띄고 있었어요. 그런데 손등에 가볍게 발라주니 정말 가볍고 산뜻한 에센스 제형으로 물 같이 발릴정도로 가벼웠어요. 보통 너무 가벼운 제형들은 수분감이 아쉽기 마련인데 손등에 수분이 촉촉하게 채워지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흡수가 빠르고 향이 나지 않아서 좋았고 부드럽게 흡수가 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손등이 더 부드러워지고 수분이 더 차오르는걸 직접 확인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