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춰라이징 밤 토너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밤 토너 리뷰입니다!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밤이 워낙 유명하고 저 역시 잘 썼던 크림이라, 모이스춰라이징 밤을 토너로 만들었다는 소식에 무척 기대가 가더라구요~ 환절기가 되면 피부 건조함으로 피부당김이 심해지는터라 기초중의 기초, 토너부터 보습을 책임져주는 제품을 찾게 되요.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밤 토너는 보습 폭탄 크림의 DNA를 그대로 담아 토너의 부드러움에 크림의 풍부한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이에요. 은박씰이 아닌, 작은 마개로 되어있는 것도 왠지 좋더라구요~ ㅎㅎ 우유빛 토너는 토너와 크림을 섞어놓은 듯한 제형이에요. 되직하게 흐르면서 살짝 무게감이 느껴지는게 깊은 영양감이 담긴듯해요. 토너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발림성이에요. 바르면서 피부겉과 속을 보습으로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요. 건조했던 피부가 금새 촉촉하게 변하더라구요. 크림을 바른 듯, 보습막이 씌워져 오래 촉촉함이 유지되었어요. 손에 덜어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좋았지만, 흐르는 제형이다보니 화장솜에 묻혀서 바르는 것도 좋더라구요. 화장솜에 묻혀 바르니 여러번 레이어링이 자연스럽게 되면서 더 꼼꼼하게 보습을 채워주게 되는 것 같아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피부에 촉촉함을 가득 채워주니 속당김이 사라져 너무 좋았어요. 크림까지 무겁게 바르기 싫은 날엔, 모이스춰라이징 밤 토너만 발라줘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가볍고 산뜻하더라구요. 건조함이 심해진다면,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밤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수 있어 훨씬 피부가 건강하게 빛난다고 해요! 아무래도 같은 라인으로 사용하는게 피부에 더욱 좋은것 같아요~ ㅎㅎ 모이스춰라이징 밤을 토너로 만들어 무겁거나 답답하진 않을까 했는데, 크림의 깊은 보습감은 그대로 유지되고 토너의 가벼움이 더해져 만족스러웠어요!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보습으로 꽉 채우고 싶을때 사용하기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넘 만족스럽게 사용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