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 PA++++ 12g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 있어서 답답한데.. 피부도 금방 무너지니깐 아무리 화장을 공들여서 해도 너무 속상해지더라구요. 약속 있는 날에는 무너진 베이스가 야속한데, 미샤 더 쿠션 스킨매트 오늘 받자마자 바로 사용해보았는데, 진짜 저녁 약속 시간까지 피부가 거의 그대로 유지되는거 보고 깜작 놀랐어요! 미스크 자체에도 덜 묻어나는거 같고 세미 매트인지라 너무 건조하지도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수부지 타입이라 베이스 자체를 맞는거 찾기가 힘든데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찰떡쿠션인거 같습니다! 컬러 자체도 자연스러워서 둥둥떠다니는 것도 없구요, 커버력도 너무 괜찮아요! 마스크때문에 붉은 트러블 같은게 여러개 있었는데, 잘 커버되더라구요. 사용감 자체도 가벼운 편이라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도 답답한 감이 없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동안 이 쿠션 제품에 장착하게 될거 같아요! + 그리고 쿠션 첨에 딱 사용할때 저런식으로 커버가 되어 있는게 신기했어요. 그냥 스티커 종이 같은걸로 덮어놓은거보다는 더 안정감 있는거 있고 흘러나오는 것도 없는거 같습니다♥ + 패키지 컬러도 완전 제 스타일... 퍼프도 패키지랑 딱 어울리는 컬러구요. 미샤에서 이런 색감의 패키지를 내다니 ㄷㄷㄷ 스럽고.. 감격스럽습니다.. 미샤.. 이제 완전 고급스러운 분위기 물씬물씬 풍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