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10% 수딩 크림
#제품제공 라포티셀 판테놀 10% 수딩 크림 75ml 이름처럼 판테놀이라는 성분이 수분과 진정을 도와주고 다양한 진정과 수분성분들로 피부를 원상태로 돌아오게 도와주고 지성피부도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젤크림 이에요. 가격은 인터넷최저가 만원 후반대로 구매할 수 있어요. 먼저 대표 성분인 판테놀은 5%만 되어도 그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피부속에 깊이 비타민D로 흡수되는 성질이 있어 수분을 공급하고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피부장벽강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에요. 요즘엔 수분제품이나 진정제품 거의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지만 이 제품은 10%가 들어있어서 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이에요. 사용감을 살펴보면 흰색으로 반투명한 흐리지 않는 젤크림 제형인데 모공프라이머와 젤을 섞은 듯한 느낌도 나고 연고와 젤을 섞은 듯한 느김도 나는 제형이에요. 살짝 에뛰드하우스 화장품 같은 저렴한 향이 나는데 흡수되고 맡다보면 좋은 것 같기도 해요. 미끌미끌하고 젤같은 수분감있는 느낌으로 발리는데 피부를 보드랍게 만들어주면서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고 끈적임은 거의 없는 편이에요. 살짝 유분기인듯 아닌듯 한 미끌거림이 조금 남아요. 지성피부에 부담이 될 정도는 아니에요. 제 피부가 원래 수분은 적고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에 피부장벽이 약해져 있었는데 요즘 화장을 못 지우고 자는 일이 많아 더 자극을 받았는지 많이 붉어져 있었어요. 토너 후에 이 제품만 발라주었는데 에센스 없이도 깊숙히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으로 속건조는 빠르게 잡히면서 흡수도 빠르게 되면서 피부온도가 살짝 내려가는 느낌이에요. 자고 일어나서도 건조하지 않을 정도로 유분기가 거의 없지만 수분을 잘 잠궈두는 편이 였어요. 진정에 관한 효과는 제 붉어진 피부는 피부장벽이 약해진 때문이라 두고두고 사용해 봐야지 알 수 있겠지만 더 덧나지는 않았고 트러블없이 사용했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화장품들 보다는 아니지만 이 가격대에 비해서는 가성비있게 진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성 복합성 중성 피부들은 마무리 보습제로 가볍게 사용하기 좋을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