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10% 수딩 크림
#제품제공 여름동안 피부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고, 훅 들어온 환절기에 건조해진 피부까지 피부가 총체적난국이였는데 라포티셀로 꾸준히 발라주다보니 점차 피부가 토닥토닥 진정되는 느낌이였어요 특히 수딩크림 특유의 시원한 쿨링감이 있어서 이건 여름부터 발랐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운데 습하기 까지한데 마스크까지 끼고 다니려니 피부가 많이 상했는데 바르면서 시원한것이 진작썼음 좋았겠다 싶었던거 있죠ㅎㅎ 판테놀이야 화장품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피부진정에 좋다는건 이미 다 알고 있기에 이미 믿고 쓰는게 아닌가 싶어요 ㅎㅎ 특히 발림성이 너무 꾸덕하거나 묽지않고 부드럽게 수분코팅되는 느낌이라 바르면서도 기분이 좋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