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10% 수딩 크림
#제품제공 #제품제공 피부관리를 엄청 열심히 하지 않아도 트러블이 잘 나는 편은 아니라 크게 스트레스 받진 않았었는데 마스크를 하루종일 끼다보니 피부가 엄청 민감해졌는지 조그마하게 트러블이 나더라구요ㅜㅜ 한두개씩 생기기 시작했는데 더 두면 안될것 같아서 예민한 피부 진정에 좋다는 라포티셀 판테놀 10% 수딩크림을 쓰게 되었습니다. 라포티셀 제품은 전에 로션으로 써봤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파란색의 튜브제품이에요! 판테놀이 100000pmm 이 함유되어있어서 손상된 피부를 3배 빠르게 회복시켜준다고하는데요. 저처럼 외부로부터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주면서 수분감을 2배나 증가시켜주는데, 실제로 35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수분만족도가 95%에 달했다고 해요. 보기에는 뭔가 꾸덕한 제형이 아닐까 싶었는데, 수딩크림이라 그런지- 젤과 로션이 반반 섞인듯한 정도의 제형이라, 즉각적인 수분공급이 가능했어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끈적이지 않고 깔끔한 마무리감을 느낄수 있었고요. 저는 마스크로 피부가 자극받아서 사용했지만, 한여름 뜨거운 열에 자극받은 피부에도 굉장히 좋을것 같아요. 일단 넘 시원하기때문에! 피부 온도 낮추는데도 효과적일것 같고요. 얇고 가벼운 발림성이라 메이크업 전 기초 케어용으로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겉으로는 기름기가 많은편인데, 속당김이 해가 갈수록 심해져서 수분케어가 시급했는데, 판테놀 성분이 피부 깊숙한 곳의 수분을 끌어내기때문에 건조한 피부 개선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U존 건조함이 심해서 각질이 잘 일어나는 편인데 넘나 유용템입니다. 요즘 메이크업도 잘 안하고 출근하는탓에, 휴대성 좋은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덧바르는데 휴대성도, 수분감도 완벽한 제품이라서 너무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