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10% 수딩 크림
#제품제공 우더룸 이벤트를 통해서 제공 받은 제품입니다. 라포티셀 판테놀 10% 수딩 크림은 외부 자극으로 손상 받은 피부를 위한 수분 크림이요. 원래 라포티셀 브랜드를 좋아하는 편이여서 이번 크림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요즘 마스크를 매일 쓰다보니까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고 트러블도 자주 일어나요. 아무래도 마스크가 피부에 계속 자극을 가하니까 피부도 견디지 못하는거 같아요 ㅠㅠ 판테놀 10% 수딩 크림은 손상 피부 개선율을 3배나 증가 시켜주면서 저자극 크림이다보니까 마음 놓고 믿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트러블 피부라서 사실 아무 크림이나 막 쓰지는 못하는데 이 크림은 부담 없이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판테놀이라는 걸 처음 들어보긴 했는데 수분을 끌어 당기고 유지시키는 성질을 가진 성분이래요. 사실 수딩 크림이나 젤 크림은 속당김이 느껴져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데 판테놀 10% 수딩 크림은 지금까지 사용해본 수딩 크림이랑은 좀 달랐어요! 수분 충천이 빵빵하게 되는게 느껴질 정도로 촉촉한 수분크림이면서도 속건조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강력한 힘도 가지고 있었어요. 판테놀이 함유 되어 있어서 그런지 우선 수분감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건조함으로 인한 피부 각질, 가려움이 줄어들었고 개인적으로 홍조도 가라 앉는 걸 느꼈어요. 손등에 테스트 해봤을 때 그냥 수딩 크림이겠지~ 했는데 천만에!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크림의 느낌이 우선 너무 좋았고 바른 후에 번들거림이나 답답함 없이 진짜 피부가 보호 받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어요. 토너로 피부를 정돈하고 바로 판테놀 10% 수딩 크림을 발라보았어요. 즉각적으로 수분이 공급되어서 건조함이 싹 사라지고 피부가 부들부들해졌어요. 저는 처음 접해보는 크림의 느낌이었어요. 분명히 피부의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전혀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안심이 되는....그런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실키한 느낌이 원래 제 피부결이 좋았던거처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여름에만 바를 수 있는 크림이겠지 했는데 겨울까지 충분히 바를 수 있는 수딩 크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