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프업 볼륨 트리트먼트 230ml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이아입니다. 제니하우스 셀프업 볼륨 트리트먼트 리뷰를 보여드릴게요.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면서 미용실을 계속 못 가서 머릿결이 아주 엉망이 되었어요. 펌 할 때가 되었는데 이쯤 되면 미용실 가자마자 펌 하기 전에 머리카락부터 썰릴 것 같아서 ㅋㅋㅋ 홈케어 시작했어요. 제니하우스 셀프업 볼륨 트리트먼트는 로션과 크림 같은 느낌의 트리트먼트예요. 사용 후 향기가 은은하고 부드럽게 나고 꽃향기 같은 느낌의 향이에요. 사용 방법은 샴푸 후 바르고 기다렸다가 씻어내는 타입이에요. 2-3분 정도만 있으면 되는 린스처럼 사용이 간단한 제품이에요. 10-15분 사용하는 제품은 겨울에 추울 때는 안 쓰게 되어서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Loading.. 씻어낼 때 기존에 사용하던 트리트먼트보다 거품이 덜 나는 느낌이에요. 씻어내고 나서 미끌거리지 않는 느낌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충격의 비포. 머리카락이 요즘 안 빗어지는 수준이에요. 미용실에 클리닉 받으러 가야 하는 시기가 한참 지나서 예전에 했던 영양도 쭉 빠졌더라고요. 이 모냥이라 스타일링을 해도 의미가 없고... 그랬는데, 한 두번 사용만으로 이렇게 바뀌었어요. 스타일링하는 보람이 생겼습니다. 일단 머리카락이 빗어집니다 ㅋㅋㅋㅋ 꾸준히 머릿결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