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프 미 릴리프 에센스 토너 400ml
#제품제공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에센스 토너 400ml 이름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극 없는 제품이고 세라마이드, 판테놀,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약해진 피부장벽으로 빠져나가는 수분을 피부가 잘 담아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토너에요. 가격은 인터넷최저가로 만원대 후반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일반적인 토너들이 150ml 200ml정도인데 이 제품은 400ml이기 때문에 ml당 가격으로 생각하면 굉장히 저렴해요. 사용감을 살펴보면 물처럼 투명하고 흐르는 제형에 향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 물처럼 발리는 편이고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해지는 느낌인데 유분기가 없는 편이라 피부에 광이 나거나 하지는 않아요. 대신 부담없이 여러번 흡수시켜줄 수 있어요. 수분이 깊이 스미는 느낌이라 두세번만 발라줘도 깔끔하고 촉촉해져요. 보습력이 좋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리퀴드타입이라 크림같은 걸로 덮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바르기 전 중 후 이에요. 저는 피부장벽이 많이 손상된 편인 피지분비도 많지만 수분이 부족한 지성인데 얼굴에 발라줬을 때도 안심토너라는 이름처럼 자극과 향없이 가볍게 피부에 스미는 느낌으로 발리고 즉각적으로 수분이 공급되면서 촉촉해지니까 세안 직 후 메말라서 곳곳에 잔주름이 자글한 피부가 그래도 숨을 쉬네요.. 물같은 느낌이라 큰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유효성분들이 피부에 촉촉하게 열일해준다는 느낌이에요. 일주일동안 사용하면서 이 제품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지는 않았고 가끔 화장을 못 지우고 잔 날에 피지 쌓일까봐 클렌징을 빡세게 해주는데 그러고 나서 겹겹이 계속 수분을 채워줘 보니까 자극도 없고 끈적임도 없고 수분이 공급되면서 진정도 되어서 되게 잘 썼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자체의 수분유지력을 높여준다고 하는 제품이라 400ml 다 쓸 때 되면 정상인 피부로 돌아올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수분으로는 아주 만족하고 사용한 토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