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 PA++++ 12g
#제품제공 미샤 더 쿠션 스킨 매트는 알아서 잘 딱!붙는 쿠션 알아서 잘 딱!만든 쿠션으로 일명 알잘딱쿠션이라고 해요ㅎㅎ 마스크를 써도 예쁜 피부는 사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물들듯 피부에 밀착되는 맑은 세미 매트 피니쉬로 묻어남없이 오랜시간 매끈함을 지켜주는 스킨 매트 쿠션이라고 해요.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동시에 든 게 디자인인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톤다운된 연보라빛이 너무 예뻐요. 아쉬운 점은 쿠션은 휴대성 때문에 무조건 얇은 제품을 선호하는데, 미샤 알잘딱쿠션은 두께가 좀 두꺼운 편이라 아쉬웠어요. 퍼프도 연보라컬러로 물방울 모양이라 예쁘고 구석구석 바르기 편했어요. 그리고 밀봉이 스티커가 아니라 아예 플라스틱으로 완벽 밀봉이 되어있더라구요! 위생적으로 이런 부분은 좋게 느껴졌어요. 이 쿠션이 머금어져있는 스폰지에 내용물이 아주 가득 머금어져 있더라고요. 참고로 SPF50에 PA++++제품인데다, 주름개선·미백·자외선차단 기능성 화장품이라 좋았어요. 컬러는 제가 21호 가장 밝은 컬러를 사용했는데, 주황끼가 꽤 돌고 다른 21호 쿠션들에 비해 어두웠어요. 커버력은 간단한 잡티 정도 가리는 건 문제 없지만, 아주 높은 편은 아니에요. 제가 손목에 테스트를 하면서 제형이 꽤 꾸덕하다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 얼굴에 발라보니 두껍다는 느낌이 안들고 밀착이 잘되어서 놀랐어요. 첫 마무리감은 새미매트하지 아주 매트하진 않아요. 덜 묻어나는 픽서 인 쿠션이라고 하는데, 메이크업 직후엔 묻어남이 덜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유분을 잡아주는 느낌보단 그대로 올라왔어요. 메이크업 직후에 새미매트한 피부표현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근데 아쉬웠던 점이 모공커버력이에요. 제 피부에서는 애초에 모공커버가 아주 매끄럽게 되진 않았지만 막 사용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근데 무너지면서 모공부각이랑 코옆들뜸이 조금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얇게 바르는 양조절이 필수인 제품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