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 PA++++ 12g
#제품제공 #미샤 #더쿠션스킨매트 룸메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션 리뷰를 들고왔는데요, 미샤 알잘딱쿠션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되어서 열심히 사용해 본 후 현실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묻어남 없는 베이스의 수요가 커지고 있죠 오늘 들고 온 ‘미샤 더 쿠션 스킨 매트’는 재밌는 별명이 있는데, 알아서 딱 잘 붙는다고 알잘딱 쿠션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해요 저는 평소 22호를 사용하는 수부지 피부인데, 이번에는 21호 바닐라 컬러를 선택해보았습니다! 알잘딱 쿠션은 1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었는데요, 저렴함이 믿기지 않게 매트하고 부드러운 연보라색 외관이 깔끔한 이미지를 더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외관도 예쁜데 가격도 저렴해서, 비싼 베이스가 부담되시는 분들이나 학생분들도 사용하시기에 너무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쿠션 내부도 외관과 동일한 연보랏빛 무드로 깔끔합니다. 거울에 붙어있는 필름은 아까워서 아직 뜯지도 못했어요 ㅎㅎ 쿠션에 들어있던 말랑하고 부드러운 퍼프에요! 2~3개의 손가락이 쏙 들어가는 적당한 크기였고요 물방울 모양이라 코 옆같은 부분들도 들뜨지 않고 터치됩니다~ 이건 꼭 칭찬하고 싶은 부분! 쿠션 패킹 부분을 보시면 케이스와 동일한 연보랏빛으로 막혀있는데요, 보통 쿠션 패킹 부분들은 스티커 씰로 막아놓던데 미샤 알잘딱 쿠션은 패킹 부분 재질이 단단하게 막혀있어 내용물이 흘러나오는 걸 막아줍니다! 단단하고 두꺼운 쿠션 패킹을 뜯어봅니다.. 저는 쿠션 패킹을 뜯을 때 참 쾌감이 느껴지더라구요ㅋㅋ 패킹을 뜯고 난 내용물! 보이시나요? 아직 퍼프로 한 번도 눌러주지 않았는데 쿠션망 겉부분까지 촉촉하게 나와있어요. 양도 너무 혜자로운 것..! 퍼프에 한 번 찍어서 눌러준 양으로 얼굴 전체를 커버해주었어요. 저는 22호 수부지, 마스크로 인해 최근 트러블이 올라온 피부에요 21호 바닐라 컬러를 도포해주었는데 너무 하얗게 뜨지도 않고 얼굴에 울긋불긋한 붉은기를 균일하게 잡아주었습니다! 발릴 때는 촉촉하지만 바르면 얼굴에 매트하게 픽싱되는 제형이라 들뜨기 좋은 코 옆 부분도 들뜨지 않았어요. 유분이 조금 있었던 상태에서 발라주었는데도 피부의 유분은 딱 잡아주고 윤광만 예쁘게 돌아서 좋았어요 :) 쿠션을 발라준 후, 마스크를 쓰고 나가 7시간이 경과되었을 때! 쿠션으로 커버해주었던 붉은기가 스멀스멀 올라왔지만, 아직까지도 얼굴에 돌던 유분기는 잡혀있는 게 보이시나요? 세미매트한 텍스쳐의 쿠션이라 그런지, 파우더 처리도 해주지 않았는데 속건조도 없고유분이 잘 잡히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저와 같은 수부지들에게 잇템인 쿠션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쿠션 도포 후 7시간 동안 사용한 마스크 사진이에요! 묻어남에 자신 있어서 사진도 두 장 가져왔습니다 ( ͡° ͜ʖ ͡°) 코와 턱부분 묻어남은 살짝 있었지만, 7시간 동안 마스크를 끼고 있었는데도 이 정도 묻어났다면 밀착력이 어마어마한 쿠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체험단 리뷰는 처음이라 서툰 리뷰였지만 룸메님들께서도 꼭!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늘도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