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파운데이션 SPF15 PA+
21N1 바닐라이 제품은 아직 개봉은 안했음. 그럼에도 리뷰를 쓰는 이유는 제공받은 샘플을 사용해봤기 때문임. 제공받은 샘플이 아직 남아있어서 다쓰면 개봉할 예정. 제공받은 샘플은 17N1, 21N1, 23N1으로 3가지 다 사용해봤는데 노란기가 맴도는 피부 소유자로 21N1이 가장 잘맞아서 본품은 21N1으로 구매함. 3가지 공통점은 발림성과 피부표현이 좋다는 것. 여름에 개기름으로인해 얼굴에 뭘바르더라도 반짝거리는것이 굉장히 부담스러웠는데 이제품은 세미 매트제품으로 수부지 복합성+민감성 피부에게도 들뜨지않고 괜찮았음. 매트제품은 코옆이나 이마가 들뜰 때가 많아서 지양하는 편이었는데 세미 매트는 딱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함. 커버력은 쿠션보다는 좋지만 그렇게 좋은 건 아님. 붉은기의 여드름을 가지고 있다면 커버가 잘 되지않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음. 피부좋을때 써봐서 몰랐는데 잦은 마스크 착용으로 마스크존에 여드름이 폭발해서 알게되었음. 커버력은 좋은 편이 아님. 그래도 지속력은 좋음. 무너짐이 괜찮아서 수정화장안하고 10시간정도 지났음에도 얼굴이 지저분하거나 그러지않음. 똥손이라 파운데이션은 붓질해야한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그냥 쿠션처럼 퍼프로 두드려도 피부표현 괜찮음. 물론 붓질이 훨 자연스럽게 밀착되긴 한것같음. 개기름이 사라질 때까지는 계속 애용하게 될 제품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