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러 턴오버 앰플
제품 협찬으로 처음 사용해 본 브랜드인데요. 홈쇼핑에서도 판매하는것 같더라구요~ 일단 단상자는 예쁜것 같아요 ^^ 후기도 대부분 좋았고요. 근데 앰플 용기는 그다지.. 가격에 비해 너무 저렴해 보이는 디자인이었어요. 뭐 디자인이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디자인 면은 조금 아쉬웠어요. 가격도 조금 비싼것 같구요. 근데 효과는 좋아서 다 사용하면 또 구매하게 될 지 고민하게 만드는 제품이에요. 이렇게 10ml 씩 3개가 들어있어요. 차라리 뚜껑과 결합된 스포이드 형이면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전 저 스틱 사용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원하는만큼 사용 가능해서 좋긴해요. 고농축 느낌에 살짝 점성이 있는 앰플이에요. 달팽이 에센스를 바르는 느낌처럼 부드럽게 펴 발라지고 쫀쫀하게 흡수되면서 속부터 채워지는 탄력감이 좋았어요. 약 부작용으로 트러블이 생겨 고생중이었는데 자극도 전혀없고 생각보다 진정도 잘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보습감도 너무 좋았고요. 마무리감은 살짝 끈덕거림이 있어서 아쉬웠는데 어차피 크림으로 마무리 하면 되니까 상관은 없었어요. 향도 거의 없고 자극도 없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