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너리 부케 클린 핸드 세럼 50ml
손소독제는 무조건 들고다니고 가을이랑 겨울에는 손이 너무 건조해서 핸드크림을 수시로 발라주고 사용하는데 요즘 들어 손소독제를 더 자주 사용하니 손이 점점 건조해지고 수시로 핸드크림을 발라주기 번거로웠는데 혜성처럼 등장한 메디펜스의 클린 핸드세럼! 손소독이 가능하면서 손을 촉촉하게 가꾸어주니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그런데 에탄올이 들어갔지만 냄새를 커버하고 너무 향기가 향긋해서 손소독제 라고 생각하지도 못할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메디펜스의 클린핸드세럼에는 두가지 향이 있는데 하나는 그리너리 부케로 꽃다발을 쥐고 있는 듯한 꽃향이 기분을 업시켜주고 다른 하나는 트러피컬 프루트로 상콤달콤한 자몽 오렌지 향이 나서 상쾨한 느낌을 선사해줘요! 원하는 향에 따라 그날 그날 들고갈 아이를 고르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케이스도 휴대하기 딱 좋고 미니백에도 들어가는 50ml라 간편하고 회사나 책상 앞에도 두고 수시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뚜껑이 단단해서 흐를 걱정은 전혀 없고 클린핸드세럼이 나오는 입구가 막혀있다가 꽉 눌러야지 나와서 더 위생적이고 좋더라구요. 제형은 딱 젤과 크림의 중간 액체 제형으로 불투명한 액체가 산뜻하게 바로 흡수가 되면서 손을 촉촉하게 가꿔줘요. 사용하고 나면 끈적임은 없고 그렇다고 손소독제처럼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메디펜스의 클랜핸드세럼이 들어온 봉지 포장까지 향균이라 버리는게 아니고 마스크 보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이런 섬세함에 또 놀랐어요. 마스크 밥먹을때 꼭 냅킨에 싸서 가방에 넣는데 이제 이 패키징에 넣어 다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향 + 디자인 + 소독력 + 보습력 + 기능성 패키징 까지 손소독제의 불편함을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의 불편함을 완벽히 파악하고 탄생한 위생 필수템 메디펜스 클린핸드세럼 매일 저와 함께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