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티 유스 인핸싱 앰플
제형 자체는 묽음과 쫀쫀, 찐득 그 경계선 사이의 느낌이랄까..? 엄청 물같지는 않고 쫀쫀함 정도는 약한 편이다. 피부에 바르자마자 가볍게 스며들면서 피부가 쫀쫀하게 변하는걸 느낄 수 있다..! 끈적임이 아니라 탱탱 쫀쫀함임! 퍼짐성도 좋아서 3방울 정도면 얼굴 전체를 충분히 케어할 수 있고, 수부지들은 따로 뭐 안발라도 될거 같다. 바로 속당김도 잡아주고 피부 자체가 보들보들 해지는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하면 진짜 피부 컨디션이 확 좋아질 듯! 낮에는 가볍게 펴발라주고, 밤에 3겹 레이어링 해주면 밤 사이 수분이 오래도록 공급될 수 있어 더욱 더 촉촉해진단다. 첨에 항산화 앰플이라고 그래서 여름 같은 계절엔 사용하기 무겁겠다 했는데, 생각보다 제형이 가벼운 느낌이라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