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나 베리어 클렌징 오일 150ml
#제품제공 여름이라 그런가 피부가 번들번들, 기름진 피부를 닦아 보겠다고 폼클렌징을 하니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조한 피부에 크림을 바르니 다시 번들번들, 악순환을 벗어나고자 클렌징을 오일로 바꿔 보았어요! 펌핑타입으로 쓰기 좋은 비브라스 칸나 베리어 클렌징 오일입니다! 용량도 150mL로 충분히 많고요. 투명한 용기에 있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기 좋아요. 칸나비스 오일의 특징. 1. 피부 유해 물질 분해로 자연 정화 2. 민감성 피부 진정 3. 악건성 완화 및 영양 공급 과연 효과가 있을지 우선 손등에 테스트를 해 보았어요. 클렌징 오일인데 살짝 흐르는 타입이고 그렇게 무거운 편은 아니에요. 클렌징 오일 사용법은 우선 마른 피부에 오일을 펌핑하고 롤링하며 마사지한 뒤 물을 묻혀 닦아 내면 됩니다. 비브라스 클렌징 오일은 물에 닿으면 비누처럼 거품이 나고 녹아요. 무거운 편이 아니라 과연 잘 지워질까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메이크업 제거 테스트 시작합니다. 립스틱과 아이라이너를 발라 보았어요. 롤링만 했을 때는 립스틱은 지워지고 아이라이너는 남아 있는 모습인데요. 물을 묻혔더니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번에는 중요한 블랙헤드 제거 기능이에요. 보통 블랙헤드 제거를 위해 코팩 같은 거 많이 하는데요. 저도 써봤지만 뭔가 자극적이라 그런가 따가운 경우가 많았거든요. 클렌징 오일로 롤링하다 보면 하얀 작은 알갱이가 나오는데요. 물로 닦아 주고 나면 위의 사진이 Before, 아래 사진이 After인데 한번에 블랙헤드가 개선되었네요. 약간의 노력으로 조금만 투자하면 피부 좋아지기 참 쉽네요. 비브라스에서 나온 신제품이라는데 삼씨 오일이 있어 피부 노폐물 제거와 피부 진정에 좋다는데 자극없이 깔끔해지는 것 외에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써 보고 나니 용량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아쉬움이 들 정도로 맘에 들어요. 블랙헤드나 건조한 피부로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클렌징을 바꿔보는 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