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일컷 파우더 6g
#제품제공 요즘 날이 습하고 무엇보다 볕이 강해서 조금만 지나도 유분과 땀에 메이크업이 엉키고, 마스크 속 습도 때문에 베이스 화장이 날아가버리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보니 아침에 메이크업을 마치고 나면 픽서처럼 한겨 둘러 주는게 있는데 그게 바로 파우더 ! 입자감 가볍고 투명한 느낌의 파우더를 선호하는데, 오일컷SHD파우더가 딱 좋더라구요. 입자감이 매우 가볍고 피부 위에 올려놓으면 투명한 느낌이라 무겁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피부 틈 사이에 가볍게 파고들어 피부의 굴곡을 부드럽게 완화해줍니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나서 모공순삭 파우더를 한겹 입힙니다. 내장퍼프가 있긴 하지만 보다 얇게 사용하기 위헤서 저는 뚜껑에 적당량 덜어놓고 브러시로 바르는 편이에요. 도톰한 내장퍼프는 실외에서 주로 사용하고요. 볼 주변에 모공이 많은 편이데 촘촘하고 부드럽게 피부결을 다듬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그야말로 블러 필터를 씌운 듯 매끄럽고 보송보송하게 보이는 솜털이 살아난 느낌입니다. 피부의 과한 오일감을 다독거려주면서 메이크업을 한겹 코팅하여 유지력을 높여줍니다. 정수리와 앞머리에 기름기가 걱정스러울 때도 드라이 샴푸처럼 톡톡 두드려서 보송한 감을 살려주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좋고요. 다용도로 사용하여 블러효과와 유분감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여름철 파우치 속 필수품 코드글로컬러 오일컷SHD파우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