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스테이 립 잉크
#메이블린뉴욕 #슈퍼스테이립잉크 #슈퍼스테이칠리레드 #16시간틴트 #가을립추천 #올리브영틴트 메이블린 뉴욕 슈퍼스테이 립 잉크 285 마르살라 레드 컬러 발라보았어요. 16시간 지속력이라고 해서 그런 립 제품이 어디있나 하면서 처음에는 의아했는데 발라보니 그 의미를 알겠더라구요. 입술에 바르자마자 살짝 매트 제형으로 픽싱되는게 느껴지더니 한번에 입술에 밀착되어 뭘 먹거나 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요즘에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다 보니 지워지지 않는 립 틴트만 사용하게 되는데요. 절대 글로시 제형은 안 바른다는! 메이블린 뉴욕 슈퍼 스테이 립 잉크가 강력한 발색력을 보여주면서도 입술에 한번에 밀착되어 오랜 지속력을 보여주어서 넘넘 좋더라구요. 매일매일 이 제품만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지속력과 밀착력, 발색력을 모두 잡은 제품이었답니다. 285 마르살라 레드 컬러는 이름 그대로 고추장 레드 색감에 말린장미 핑크빛(마르살라 컬러)을 더해서 칠리 레드(고추장 레드) 느낌 60% + 말린장미 핑크 느낌 40% 정도가 섞인 느낌의 컬러에요. 발색했을 때 살짝 톤 다운된 레드 빛도 돌면서 핑크 빛도 돌아 더욱 매력적인 컬러지요. 손에 발랐을 때에는 고추장 빛이 더 도는데요. 쫀득쫀득 말랑말랑한 탄력감이 느껴지는 틴트로 묽은 느낌이 아닌 어느 정도 되직한 느낌으로 발려요. 펴 바르면 얇게 피부에 밀착되면서 그와 동시에 픽싱되어 그라데이션이 간편합니다. 발색도 잘 되고 매끈하게 피부에 잘 발려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