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핑마스크 14매입 3ml*14ea
생각보다 조꼬미한 사이즈라 너무 귀엽게 느껴졌고 여닫는 모양으로 상자가 되어있는것도 사용하기에 편하다고 느껴졌어요. 이게 열면 제가 좋아하는 달 그림과 슬리핑마스크에 들어간 월광백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이렇게 한개 한개 들어가 있어서 다 사용할때까지 위생적이라는 점이 좋아요. 여러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통에 든건 가끔 사용하기 좀 그러때가 있는데 이건 그런 걱정도 없을 것 같고 무엇보다 사용하고 좋을 때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기에도 무척 좋아요. 저는 이걸로 두세번 정도는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이게 아쉬운 딱 한가지는 절개선이 있지만 잘 잘라져서 가위를 써야해요. 요즘 이지컷인 제품들이 많다보니 아쉬움이 크게 느껴져요. 백색의 크림이고 저는 보통 이 정도의 두배 정도를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것 같아요. 부드럽게 펴발려서 엄청 가벼운 제형인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슬리핑마스크이다보니 생각보다 묵직함도 가지고 있는 제형이었어요. 묵직한 느낌이 어느정도 있다보니 어느정도 광채가 도는 피부로 마무리가 됩니다.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해준 모습입니다. 저는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이고 트러블성 피부입니다. 묵직한 느낌이 있어서 흡수가 빠른편은 아닌데 충분히 두들겨주면 잘 흡수가 됩니다. 가벼운 크림과 영양그림의 중간정도의 질감입니다. 저는 저녁에 이걸 단독으로 보통 발라주고 트러블이 심하면 진정크림과 슬리핑마스크랑 발라주고 있어요. 슬리핑마스크를 발라준 모습입니다. 마무리는 광이 나게 마무리가 되는데 이게 무겁거나 답답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이것만 단독으로 발라줘도 담날에 속건조가 느껴지거나 하지않고 이걸 사용해주고 담날에 화장을 하면 좀 잘먹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슬리핑 제품인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